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제가 봤을 때 충북에서는 지금 청주시하고 우리 경자청에서 공모사업 응모해서 선정돼 갖고 이렇게 운영하는 것 같은데요. 내년도에 남부·북부권 각 3회 이상 운영할 계획인데 특히 제천 같은 경우는 여기에 취약계층, 청년들 취약계층의 대상자가 있는 지역이에요. 그런 거를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이 사업을 정부에서 확대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지금 구직을 단념하고 그런 우리 청년들이 많기 때문에 정부에서 이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의 운영이 잘됐으면 좋겠고요.
여기서 취업률에, 너무 그거에 집중하지 마시고 과정을 섬세하게 운영해 달라. 지금 잡스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전국 관련돼서 검색을 해 보니 우리 여기 청년들이 원치 않는데도 성과보고회 이렇게 해 갖고 사진이 다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 섬세한 게 좀 필요하다.
지금 다른 지자체 보면 뒷부분 찍고 이렇게 하거든요. 우리 청년들 그런 부분에 굉장히 SNS상에 여러 가지로 요새 온라인상 여러 가지 초상권이나 이런 거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좀 신중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의 내용은 잘 알고 계시잖아요, 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