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하여간 오송에 화장품산업단지도 생기고 지금 오송에도 많은 화장품 회사들이 있어요. 저도 가끔 가서 이렇게 보면 아주 연구실도 크고 연구도 활발히 하고 있더라고요. 그분들은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경쟁력은 충분히 있다, 우리 기업들도.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제 생각에는 그런 거예요. 어쨌든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의 효과를 최대로 극대화시키려면 그래도 충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 큰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좀 협업해서 써야 된다.
왜? 작은 기업 같은 경우 그런 게 어려워요. 연구실도 조그맣고 저기 하고 맨 테크노파크에 와서 할 거예요?
그래서 조그마한 능력 있는 회사도 포함을 시킬 필요도 있지만 큰 화장품 회사도 꼭 거기에 같이 가야 된다. 그래서 서로 노하우도 공유하고 이렇게 해서 향산업 발전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