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취·창업을 보면 전체적으로 한 30% 정도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했는데 결국에는 지금 시설이나 여러 가지 예산이나 이런 거를 따졌을 때 많은 사람들을 우리가 수용해서 교육이나 이런 걸 할 수가 없으니까 지금 240명 정도를 했고, 그렇죠? 내년에는 조금 늘려 갖고 260명 정도 한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업을 하면서 성과가 있어야 된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경쟁력 있게 신청을 했어요, 팔백몇 명씩. 그래서 240명 선발을 어떤 기준으로 했는지 모르지만 그 사람들을 일단 수료시켜서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취업도 하고 창업도 하고 이렇게 해 나가는데 그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다. 그렇죠?
많은 돈을 들여서 교육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 교육을 받기 위해서 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취·창업이 이루어지는 거는 그렇게 높지 않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