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강북구가 발전을 하려면 주거환경개선이 돼야 된다는 생각은 저는 변함이 없고요. 이번 지나면 여기는 어렵겠다라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신경을 좀 써가지고 여기를 홍보도 하실 것은 해 주시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여기 170-1번지 신속통합 해제된 것은 아실 테이고, 141번지 모아타운 모아주택으로 선정된 것은 지난번에 재개발추진단도 얘기는 했지만 수고했다는 말씀 먼저드리고, 재개발추진단 애썼다는 말씀드리고요. 주거정비과에서는 합쳤기 때문에 조금 더 신속하게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고, 신속 해제되고 모아타운 모아주택에 지금 선정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약간 갈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공공기관의 공무원으로서 그 역할, 어떻게 주거정비를 해야 되겠다는 의지는 반드시 갖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일단 그것은 조합이 결성돼가지고 동의율은 어느 정도 나오게 되겠지만 그 나머지 부분들은 최대한 구청에서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