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264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1-11-30

장동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나는 이제 왜 이런 이야기를 하노 하면 농협이 사실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너무 모든 우리 시민들이 또 상인들이 장사를 하는데 농협이 전부 낫 한 자루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부 관여를 다 하거든요. 지금 보면 우리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라도 팔고 이래저래 해 가지고 먹고 살아야 되는데 농협에서 좀 이래 크게 지어가지고 해버리니까네 우리 신경주농협도 마찬가지이지만 소상공인들이 다 죽어요, 농협 때문에. 그러니 농협에서 이래 우리 도비나 시비나 이래, 뭐 도비가 어떻게 되든 시비를 자꾸 보태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 우리 소상공인들도 생각을 해야 되고 또 농민들도 생각해야 되겠지마는 농협에 돈을, 예산을 지원해주는 것보다 농민들이 농사 짓는 데 더 지원을 해주면 좋다 이거지. 농협은 사실 보면 1인당 보통 전부 이래 되면 1억씩 연봉 다 그래 갑니다. 8~9천, 뭐 과장 같으면 엄청난 봉급을 가지고 가는데, 우리 시비 보태주고 이래 하니까 농협에서 저쪽 농협 이러니까 세를 내어가지고 우리도 하자, 우리도 하자 해 가지고 이 로컬푸드가 강동, 천북, 경주, 불국사 일대에 전부 소상공인들이 또 이래 팔아 먹어야 될 일을 전부 농협에서 이득을 취하고 있으니까 되도록, 농협에는 지금 비대합니다.

크기 때문에 좀 줄이라, 좀 이제 그냥 우리 소상공인들이 팔아먹도록. 지금 농협에서 안 파는 게 없어요. 껌 한 조각부터 해 가지고 다 파니까 그것을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좀 염두에 두길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