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걸 수혜 보는 대상 학생은 숫자가 10명 미만인 학교도 대부분이고 숫자가 더 많은 학교도 있고, 이러면 물론 이걸 경제 개념으로 이해를 해야 될 필요는 없지만 10명 미만이면 한 앞에 얼마씩이야, 예를 들어서 수혜로 치면. 그 학생들이 수혜를 안 본다고 치면 100만 원 이상이에요. 사교육도 이런 사교육은 없어요.
이것도 우리가 여러 얘기가 있어요. 코딩교육을 왜 했느냐, 이거의 문제점이 뭐다, 의혹의 눈초리로 보는 시각이 너무 많다. 너무 과도하게 이런 사업을 계속 해야 되느냐, 한 번 했으니까 계속 만지면 커지듯이 이것도 계속 키워야 되느냐.
물론 다른 시가 안 하니까 우리 시가 전국 최초로 하는 거 좋아요. 좋으나 그것도 선별을 해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코딩사업은 한 번 더 다시 한번 생각을 한번 해봐야 되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딱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장애인체육회 사무실 운영비, 이거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제가 노인장애인과에도 한 번 그때 얘기했었는데 그 보조금을 곰두리스포츠센터로 그대로 납부를 하고 있어. 이거 노인장애인과하고 협의해서 이걸 꼭 보조금으로 줘야 되느냐, 그냥 일반회계로 해서 거기다 뭐 이렇게 하든가 아니면 조례를 만들어서 조례를 다시 한번 제정해가지고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걸로 하든가 이거는 협의를 한번 해보셨으면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