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위원 오스코가 이제 시작을 했어요,올해 9월 11일 날 개관을 해서 시작을 했고. 지금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내년·후년 되면 가동률이 80% 올라가겠죠.
그렇다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데 이렇게 나무 심고 꽃길만 가꿔서 과연 쉽게 거기까지 접근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우리 청남대에도 모노레일 설치하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우리 지사님이 힘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떤 이동수단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 지금부터라도 그런 생각을 해서 꽃길 심고 나무 심어서 이렇게 걸어갈 수 있는 거리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떤 이동수단을 앞으로 생각해서 그런 쪽에 공모를 한번 해 가지고 채택이 되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