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왕경조성과에서 의견을 낼 수가 있잖아요.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동학에, 동학이 저는 아주 자랑스럽거든요. 경주에 동학발상지가 있다는 그 자체만 해도 경주에 사시고 계셨던 우리 선조들이 대단하신 분들이 살고 계셨구나, 그러면서 1대, 2대 흘러왔다 라는 것에 대해서는 경주에 사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이것은 좀 자랑스러운 거다,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부분을, 다른 데는 뭐 이런 것 조그마한 꼬투리만 있어도 자기들은 그것을 과대포장해 가지고 막 이렇게 꾸민단 말이에요.
그런데 경주는 그런 것을 안 해요. 이게 뭐 진짜 너무 많아서 그런가 그것은 모르겠는데, 그런데 동학의 발상지라는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시에서 관심을 좀 많이 가져줘야 된다, 1대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이래 연속성해 가지고 2대로 내려왔다 라는 것도 그것도 상당한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