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게 자칫 잘못하면 그러니까 이중적으로 자꾸 이렇게 집행이 될 수도,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일반시민들은 그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에요. 쟈들은 공보실에서도 받고, 또 예를 들어서 체육진행과 하면 유소년축구대회 그 홍보비 또 따로 체육진흥과에서 또 받는데, 쟈들은 여기 받고 저기도 받는 것 아니가 이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에요. 저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할 말이 좀 없어지거든요.
그런 부분은 의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뭔교? 시민들의 생각을 우리가 대변해서 하는 역할을 하는 게 의회 아닙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거리를 좀 만들어달라는 이야기를 제가 드리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 좀 이래 하시고, 그다음에 7페이지에 보면 여기 우리 경주시에 홍보자문위원회 위원이 스물한 분 계시는데 이분하고, SNS 알리미가 열 분 계신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