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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윤병길 의원 발언

264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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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그것을 파악하는 자체가 우리가 시청 구황교 이래 있지만 앞으로 또 우리가 IC에서 들어오면 서라벌 휴게소 같은 데 그런 데도 하나 해서 경주시 전체에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것 좀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시대가 이런 미디어, 이제 전광판을 이용해서 홍보할 수 있는 게, 지금 서울이라든지 대도시에 가보면 큰 건물에도 전부 다 그렇게 해서 많이 홍보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홍보하는 것도 우리가 지금 민자들이 투자해서 말이야, 지금 보문 같은 데도 몇 개나 들어왔는 게 있잖아요, 자기들이 투자해서 뭐 루지라든지 뭐 정글이라든지 자동차 박물관이라든지, 그다음에 음악, 대중음악이라든지, 이런 것 전부 다 개인적으로 100억 이상씩 전부 다 들여 가지고 시비 10원도 지원 안 하고 이랬는데, 어떻게 됐든 경주시 소유가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을 잘 프로그램을 함께 해서 같이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을 한번 잘 관련부서들하고 또 소유하고 있는 데하고 잘 협의해 가지고 그래야만이 경주가 전체 한꺼번에 가지, 자기들 있다고 자기 것만 이렇게 홍보 하는 게 너무 저거하지 않느냐 이거지.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