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부서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상황을 파악하셨어야 하고, 홈페이지도 바뀌고 구청 홈페이지에도 기록이 안 되어 있고,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인터파크 이용하셨던 구민들도 없으니까 이용 못 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러지 않겠습니까? 상당히 문제였던 것이지요.
놓친 부분이지요. 저는 문제라고 지적드리고 싶고, 우리 부서와 구청에서 놓친 부분이다. 홈페이지가 바뀌었을 때 당연히 구청 홈페이지에도 알려줘야 되는 것이고, 평상시에도 보면 여러 가지 행사가 있거나 축제가 있거나 또 알려야 될 부분들이 있으면 홍보담당관 통해서 구청장님 명의 내지는 구청의 명의로 구민들에게 문자도 많이 발송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도 안내하는, 적어도 한 번 정도 안내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민원이 어떻게 구청 홈페이지에 ‘구청장에게 바란다’ 이런 데에 한 번도 올라오지가 않았지? 그 말인즉슨 많은 구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지 못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에 대한 홍보를 강구해 주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