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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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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전반적으로 다른 것도 아니고 안전에 대한 부분, 보니까 그 부분이 환풍기 시설 위에 트렌치 설치되어 있는 부분 또 여러 가지 난간이 미설치되면서 위험성 있는 부분이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부분인데 이것을 굳이 본예산까지 끌고 올 필요성이 있었나 싶어서, 특히나 안전에 대한 부분은 어느 한순간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위험한 요소가 있는 부분은 본청하고도 협의를 해서 다른 방법으로라도 선지급이라도 받아서 바로바로 좀 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 훨씬 낫지 않는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면서 좀 더 기자재가 필요하다든가 부족해서 필요하다든가 뭐 하다든가 하는 것은 조금 지나서 해서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특히나 안전에 대한 것만큼은 제때제때 지적이 되고, 아니면 자체적으로 발견했을 때 바로 시정이 돼 가지고, 시정이 되는 게 옳지 않나.

지금 이게 예산이 올 예산 서고 이번에 서서 가면 벌써 시행하려면 제가 보기에는 아마 그 분원에서도 파악한 지가 벌써 반년은 지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전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반년씩 방치를 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행정인가 싶고요. 그런 부분은 시정이, 앞으로도 시정이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제주분원 리모델링비에 대한 건축계획용역비가 올라왔는데요. 저희들이 방문했을 때도 외부적으로도 많이 노후화된 부분을 보고 그날도 또 우리 교육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그 리모델링을 전반적으로, 아직 뭐 계획 단계이니까 세부적인 건 안 나왔겠습니다마는 저희 교육위원님들이 방문했을 때 외형적인 부재가 아직은 쓸만은 하다. 그런데 색상이나 이런 부분이 오래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노후된 부분, 또 철재면에 대한 부분이 해풍에 의해서 많이 부식된 부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조치가 필요하다고 우리 교육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이번 리모델링 용역 계획을 세우시면서 전반적으로 외부를 뜯어서 새로 한다든가 해서 크게 경비를 늘리는 것보다는 자체적인 거에서 보수하고 일부는 도색이라든가 또 어쩔 수 없는 부분은 교체를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됩니다.

저희들이 이 부분을 안 봤으면 모르는데 저희들이 현장을 보고서 느낀 점, 그리고 자재 자체가 아직은 이렇게, 아예 이렇게 녹슬어서 어떻게 됐다든가 그런 부분보다는 조금 오랜 기간 동안에 탈색이 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는, 탈색 부분이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건축 계획할 때 감안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우리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