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지금 현재 시작단계이니까 이렇게 한 단계 한 단계 넓혀 가는데 여기에서 추가적으로 지금 수매가 다 끝났죠? 농협 수매가 다 끝났거든. 그러면 개인별로 농협 수매에 대한 물량이 다 나와 있어요.
그러면 내년도에 우리 소규모 농기계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보조사업이 있잖아요. 그 보조사업을 하는데 지금 우리 평가 기준에 보면 경지면적이라든지 영농규모 그다음 나이 이런 것들이 많이 포함되어가 있잖아요. 거기에 이 부분을 포함을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삼광벼 납품실적을.
그게 어떻게 보면 이것보다 더 큰 효과를 이룰 수가 있어요. 지금 뒤쪽에 보충자료에 표시해놓은 것처럼 지금 이렇게 3천을 더 주더라도 새칠보라든지 아니면 새누리라든지 이런 품종에 비하면 그래도 소득규모가 떨어지거든요. 그렇잖아요, 3천을 주더라도.
지금 10%만 더 나와도 그렇게 되니까. 그럼 이 부분들까지도 그 연계를 시켜주면 그런 농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삼광벼를 선호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냐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