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4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1-12-01

한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 그리고 이게 저는 지금 한 3년 약간 넘었는데. 볼 때마다, 행사 볼 때마다 언론사에서 하는 행사는 경주시가 눈치를 봐갖고 예산을 세워주는 것밖에 아니다, 이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 좀 그것 문화, 특히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행사에 보면 대부분 그런 게 많거든요.

어떤 언론사는 정말 뭐 공부를 하기 위한 어떤 테마를 가지고 꾸준히 하는 언론사도 있어요. 저, 누구라고 제가 이야기하면 또 편드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그런 언론사도 있습니다. 그런 데에서는 돈이 들어도 저는 한 개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행사 한 개하고 돈 몇 억씩, 2억씩, 2억 5,000씩. 쓰고 나면 끝나고 난 뒤에 남는 것 아무것도 없는데, 내년에 또 해야 된다 말이에요. 그런데 왜 계속 그렇게, 그것 제재나 뭐 이런 것 없이.

시장님은 매일 거기 가서 옷 입고, 사진 찍고. 그럴 이유가 있는교? 아이고 참, 그런 것부터, 좀.

과장님, 제가 진심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것부터 좀, 우리 좀 생각좀 합시다. 그래가 한목에 확 줄이기 힘들면 단계적으로 이렇게 조금이더라도, 이래가 그 행사가 내실 있게 좀 하게. 그 언론사에서 아마 자부담해 놓고, 자부담만 넣었다가 바로 빼가 가요.

제가 그것도 압니다. 어반스케치도 그래요. 그 언론사에서 자부담 얼마해서 넣었다가 우리가 돈 주면 바로 빼가 가요.

그 큰 축제하는 그 언론사도, 이게 특정 언론사 이야기하면 내가 이야기 들릴까 그런데, 큰 축제하는 그 언론사도 이렇게 합니다. 자부담 얼마해가 그 돈도 빼가 가고, 그래 합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