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게 여기에 나와 있는 취지로 보면, 사업내용이 에너지기초이론, 신재생에너지, 원자력환경이해, 뭐 이래 좋은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 뭐 국가에너지정책현황 및 전망, 에너지 관련 시설 현장견학, 뭐 이렇게 좋은 이야기가 참 많이 있는데. 이게 자칫 잘못 해뿌면 그 원자력환경 이외에 관해서 이게 집중이 되어 버릴 수도 있고, 그러면 한수원에 홍보하는 걸로 이 시민 대학이 또 이렇게 방향이 바뀌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사실 좀 저는 돼요.
이 내용대로 그대로 한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거나 이런 거를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주고 하는 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여기에 원자력환경이해, 원자력에 대한 걸 갖다가 이해를 해, 어떻게 그걸 이해를 합니까? 이 주제 자체가 이렇게 정해놓고 3,500만 원을 써요.
강사료가 650만 원씩, 외부강사가 200만 원이고요. 요새 강사료가 그렇게 안 비싸요. 뭐 얼마나 유명한 사람이 와가 무슨 강사, 무슨 강의를 어떻게 하는 게 모르겠는데.
그것도 처음 하는, 이게 기존 통상적으로. 아니, 이 강의를 몇 번 하는지 제가 사실 몰라서, 이렇게 강사료로 잡혀져있는 부분을 내가 언급을 하는 건데요. 뭐 여러 번 하겠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