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일상적인 흐름을 본다면 한 곳에 민원이 자꾸 제기되는 데는 뭔가 주변에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많이 있는 데인데, 말씀처럼 어떤 민원사항이 있어서 나가서 보니까 그 민원이 해결돼 있어요. 당연히 그 사람들도 그 내용을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그 상황만 보고 인지하고 그냥 와서 ‘아, 해결됐다’ 자체 처리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곳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어떤 관리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점은 있지만 그런 부분은 조금 심도 있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계속 민원이 제기되는 데는 분명히 문제가 있거든요.
단지 그분들은 그런 내용을 잘 아니까 아주 자기들끼리 자체 해결을 해 버려요. 우리가 판단할 때는 그게 어떤 기준이 없으니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이런 상태가 계속 반복될 것 같은데 그런 기준에서 본다면 우리가 행정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쯤 판단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예를 들어서 앞에 의자를 내놨거나 어쨌거나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거리가게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터치할 수 있는 방법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돼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