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위원 전체 면적의 20%밖에 안 됩니다, 삼광 면적에. 그러면 80% 사람들은 조용해요. 나는 농사를 잘 지은 거예요.
도복도 없었고 흰잎마름도 안 했어요. 그런데 꼭 문제가 일으켰는 20%가 목소리가 큰 거예요. 지금까지 삼광은 힘들더라, 삼광은 병 오더라, 그 20%에 휘둘려서 그게 흔들려버린다면 경주에서 삼광쌀에 대한 이제까지 십 몇 년 동안 갖고 왔던 모든 것들이 사라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농정과에서 지금 제가 계속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지금 여러 가지 방법을 찾고 있어요. 찾고 있고, 내년도에는 보조사업조차도 삼광벼 실적을 포함 시키는 것까지 지금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야기한 부분이거든요. 그럼 앞으로 여러 가지 새로운 기술이 온다는 말이에요.
그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에는 기술과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그다음의 몫은 농정이나 유통으로 가야된다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무슨 말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