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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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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그 안에 감초를 육묘 배양하고 이러면서 지금 이 시설이 별도로 필요해서 한 것 같은데요. 멸균장치 이런 것들이 지금 필요한데 제가 봤을 때 연구기반고도화 작업으로 감초를 해서 우리 천연물 쪽으로 스마트온실 쪽으로 연구를 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 천연물뿐만 아니고 우리 바이오하고도 다 연관이 돼 있습니다.

우리 농기원에서 오송의 바이오 클러스터 또 여러 가지 그런 기반 구축들이 관련돼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품종 연구, 그래서 그 연구를 자꾸 고도화해서 그런 작업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이건 별도의 장치로 보고요.

근데 아까도 우리 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내년도 예산이 많이 반영이 안 돼서 좀 안타깝다 그랬는데 그래도 지금 저희 소관부서에서는 농기원 신규 예산이 그나마 좀 편성이 됐어요. 시설이 안 그래도 제가 가 봤을 때 노후해서 여기도 좀 고쳤으면 좋겠다 이랬는데 신규 보수 예산이라든지 LED 이런 신규 보수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지금 다른 과는 신규 예산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년 추경에 확보하신다고 하는데 내년 추경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재원도 녹록하지 않고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공적방제 손실보상금, 우리 도비가 국비 8 대 2 정도이기 때문에 그 20%만 세워도 제가 봤을 때 다른 사업은 아마 반영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깝고 이런 연구고도화와 시범기술 이런 것들을 자꾸 많이 해 봐서, 어떻게 성공만 하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많은 시범과 실증 이런 것들을 많이 해 봐서 거기에서 나와야 되는데 특별히 농민들을 위해서 더 필요하고요. 그리고 스마트팜과 스마트 기술, 우리 농민들이 헷갈리지 않게, 그러니까 뭐든지 스마트팜으로 이렇게 생각하면 지금 시설 비용이나 이런 게 많이 들어가지만 제가 얘기하는 거는 농민, 품종 이런 거에 맞는 스마트시설, 자동화 이런 부분을 우리는 더 많이 연구를 해야 된다. 왜냐하면 스마트팜 하기에는 정말 우리 너무 많이 들어가요, 지금도 단가가 좀 떨어졌다고 하지만.

그래서 모든 농민들한테 적용하기에는 녹록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리온실에서 하는 건데 유리온실 하는 농민들이 과연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 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현실 농민들하고 많이 비슷한 여건에서 해서 거기서 스마트 기술들이 좀 나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양액재배도 품목별로 많이 하시는데요. 이런 것들을 좀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해서 해야 되는데 신규 예산이 많지는 않고 지금 노후화된, 어쩔 수 없이 하는 예산들만 반영된 것 같아서 좀 안타깝습니다. 특별히 지금 봤을 때 57페이지요, 57페이지의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개최지원.

이게 국비 사업인데, 500만 원인데 국비가 400만 원이 됐어요. 이거 국비 왜 감액됐을까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