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축제를 좀 선택과 집중을 해서 감포하면,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뭐가 들어왔냐 하면 감포 가는 길 해서 8,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동경주농협에서 똑같은 내용으로, 이 내용들이 전부 다 중복이 되는 겁니다, 행사가. 자, 보십시오. 경주 참가자미 축제를 대표 축제로 만들든지 감포길을 만들든지 아니면 풍어제를 하든지 아니면 이런 행사를 한 데에 몰쳐서 풍어제로 그날 하면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지역특산물 판매도, 소비촉진도 그날 하면 되는 것이고, 오히려 행사를 키워서 선택과 집중을 하게 되면 괜찮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행사만 여러 개 되고 농민들은 고기를 안 잡고 소는 누가 키우냐는 말입니다. 행사를 하다가 지금 다 되었냐는 말이에요. 그래서 행사라는 것을 자꾸 늘리는 것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 행사를 알차게 오히려 많은 분들이 참가자미를 알리고 감포를 알리고 우리 경주를 알리고 또 어업인들, 농업인들 소득을 증대시키는 그런 축제로 해야 되는데 지금 자꾸 늘려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한번 섭외가 들어왔습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