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허광행 위원입니다. 오늘 홍보담당관 감사를 하면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의회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홍보팀의 업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생각해 보니까 구정 소식지에도 우리 의회 관련된 한 면이 나가면서 의원들 또 의회에 대한 정보들을 구민들한테 제공하고 있는데요. 홍보담당관에서 지금 8만 명 이상 되는 구민들에게, 28만 구민 중에서 젊은 학생들을 빼면 거의 3명 중 1명꼴로 구정소식에 대해서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문자가 다 있어서 보니까 구정소식뿐만 아니라 선거때면 선거 관련된 문자들도 구에서 홍보하고 있는데요.
드는 생각이 저희 연간 일정이 있지 않습니까? 회기 관련된 문자 발송을 구청에 소식지 한 면이 나가는 것 같이 요구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오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홍보담당관 측에서 어렵다고 하면, 비용이 들면 저희도 홍보예산에서 그쪽으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구에서 나가는 소식 카테고리 중에서 보니까 여러 가지 홍보를 구도 하는데요. 문구는 저희가 작성해서 줘야겠지요. 그렇게 해서 문자 발송할 때 ‘구의회 회기가 언제다’ 이 정도 문자가 구민들에게 갈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 의회 홈페이지 링크까지 걸어서 가면 더 좋겠지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한번 타진해 보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국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고, 의장님께서도 한번 얘기를 하고, 저도 예산 때 홍보담당관 측에 적극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