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순옥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첨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장복이 부위원장님께서 커피숍을 관광객 동선에 조금 더 어려운 점이 있다 라고 말씀하셨고, 우리 한영태 위원님께서는 이러한 것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차를 테이크아웃 해서 나무 아래 벤치에 마신다든지 하는 방법이 더 자유롭고 좋지 않겠나 하셨는데, 저도 공감을 하고요, 테이크아웃을 해서 벤치에 마실 경우 그쪽에 이제 관광객들이 주로 많이 오는 곳이 안 있겠습니까?
그런 데는 음악이나 아니면 경주시에 요즘 시낭송단체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상 같은 시간에, 정해진 요일에 이렇게 그분들이 와서 시낭송도 해 주시고 하면,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시각적으로만 보는 게 아니고, 우리 경주 이것 따뜻한 문화도 느끼고 갈 수 있지 않겠나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런 것 시행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