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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4회 제3문화행정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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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제 지금 여기에 요구액에 보니까 2,500만 원 이렇게 해 놨는데, 사실은 이 굿즈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해야 됩니다. 마케팅을. 그렇게 해야 사고 싶어 하는 마음이 동해야지 이게 팔리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동궁원에서 수익사업을 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익사업 내라는 게 아니고 식물원에 있는 우리 식물들 충분히 이래 관광객들한테 한번 이렇게 새로운 식물을 한번 보게 하는 것 그것만 해도 얼마든지 이유는 충분히 차고 넘친다 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이런 굿즈 제작까지 할 정도의 우리 원장님이 생각을 그렇게 하고 계신다면 이 부분을 더 깊이있게, 이것 그냥 이래 했다가는 그냥 2,500만 원밖에 안 되지만, 그냥 내버리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예산만 쓸데없는 데 쓰는 것밖에 안 된다, 이왕 들 것 같으면 많이, 예산이 많이 들더라도 효용성이 있어줘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