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봉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인데 아이들 승하차 관계 때문에 지금 시에서 한 차선을 더 우회 차선을 만드는 걸로 가닥을 잡고 진행을 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 차선을, 시설녹지 부분을 한 차선을 더 만들어 줌으로써 아마 그게 해소될 것 같고요. 지금 여기 보면 신발장 예산이 들어와 있는데 신발장을, 지금 신발장을 놓고 또 정문 쪽에는 캐노피가 있어서 캐노피 밑에다가 그냥 놔도 되는데 후문 쪽에는 그런 부분이 없어서 사실은 비가림 시설을 해야 되는데 그 예산이 아마 지난번에 올렸다가 삭감이 된 걸로, 예산이 못 올라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면 신발장을 결국은 정문 옆에 있는 캐노피에다 다 설치해 놓고 후문으로 들어오는 학생까지 정문까지 와서 신발을, 실내화를 바꿔 신고 가야 되는 이런 현상이 좀 될 수밖에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향후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빨리 집행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교육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