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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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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교육부만 믿는 게 아니라 충북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사실은 이런 거는 충북교육청에서도 별도로 충북만의 어느 정도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자료를 보면 병설유치원 같은 경우는 한 백몇 군데가 다 몇 명밖에 안 돼요. 1명, 2명, 5명, 7명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렇게 아이들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케어하는 선생님이 1명이든 10명이든 방과후, 아침 맞이, 오후 프로그램 다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런 걸 유지한다는 것도 사실은 쉽지 않다 이거죠. 앞으로 자꾸만 예산이 없다, 없다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그 아이들 받지 말라는 건 아니고 그걸 프로그램을 아이들을 정말 1명이면 정말 그 아이가 이쪽 학교에 올 수 있는 여건이다 그러면 같이 마련해서 같이 아이들이 형성해서, 또래관계가 같이 형성되어야지 1명만 혼자 1년 동안 한 선생님만 바라본다?

아이한테도 큰 교육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