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소규모 학교에 보면 한 반당 아이들이 5명도 있고 7명도 있고, 정말 50명 이하 되는 학교도 너무 많습니다. 지금 군단위에 지난번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아이들을 이렇게 금전적으로 부모들을 설득해서 입학을 시키는 그런 교육청에서 하는 거는 정말 적절치 않거든요.
지난번 행감 때 이야기했는데도 여기 보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여기 어디 초등학교 입학금 100만 원 준다고 이렇게, 물론 총동문회에서 아니면 후원자가 있어서 하는 것까지 좋은데 제가 왜 다시 한번 이 말씀 드리냐 하면 이 학교가 반이 그래도 어느 정도 많으면 괜찮겠는데 한 네다섯 명밖에 안 돼요. 그런데 여기 현혹돼서 오시는 부모들이 있어요. 그런데 중간에 5월 달 이후에는 아이들이 전학을 갑니다.
이 입학금 갖고서 이렇게 아이들한테 현혹되게 하지 마시고 부모들 현혹되게 하지 마시고 프로그램으로, 지난번 말씀했잖아요. 행감 때. 프로그램으로 해서 이거를 아이들 어떻게 입학시킬 유도를 해야 되는데 여기 보면 아닙니다.
지금 저한테 온 게 한 몇 군데 왔어요. 몇 군데. 입학금을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이거는 교육청에서 뭔가 좀 일괄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