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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79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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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느냐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데 제가 지하철도 많이 이용하고, 경전철도 많이 이용하면서 느끼는 것이 사람들의 생활권은 거의 정해져 있어요. 그러면 지하철 쪽은 대형 스크린 홍보도 하고 홍보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경전철도 많이 타고 다니는데 우이역에서 주로 구민들이 이용하는 경전철 쪽은 홍보가 거의 안 보여요.

아침, 저녁 출·퇴근할 때 보면 타지 못해서 도우미들이 하는 정도로 구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전철인데 직장인들이 평일에는 다니더라도 토요일, 일요일에 큰 행사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선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알 수 있게 경전철 쪽은 왜 홍보를 안 하시는지 항상 궁금했어요. 그러면 1,800만원 정도 남는 금액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홍보를 다변화해서 우이역부터 경전철을 이용하는 주민들도 강북구의 행사나 이런 것을 잘 볼 수 있게 하시면 안 될까.

저는 그 생각을 질의하는 것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