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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서향경 의원 5분자유발언

279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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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경로당에 심폐소생기를 설치하고 아주 유용하게 능동적으로 쓰고 있는 곳이 순천입니다. 순천에서는 5분의 4가 다 설치되어 있고 내년에 나머지 5분의 1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자문을 구했었는데요. 생명에 관한 일이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배우신다고 해요. 그다음에 소방서와 연계를 해서 교육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고 근래에는 설치된 경로당이 많기 때문에 소방서와 연계하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위탁을 맡겨서 심폐소생에 관한 교육을 따로 할 정도로,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나이가 많다고 하셔도 요즘은 의학 기술이 발달돼서 연세는 많으시지만 인지 능력이 뛰어나신 분이 아주 많으십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내가 만약에 사고가 나면 네가 꼭 나를 구해줘야 해, 그리고 너는 내가 해 줄게, 우리 다시 해보자”라고 하시면서 굉장히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배우신다고 해요. 그리고 말씀 주셨길래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순천 같은 경우에는 관리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다고 해요. 막상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게 충전이 안 돼서 사용하지 못했던, 그래서 그 친구분께서 내가 너를 구하려고 했었는데 충전이 안 돼 있었더라, 그래서 굉장히 자괴감과 자책감을 갖는 분도 계신대요.

다 하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정도로 굉장히 관심도 많으시고 또 관리 부분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도 더 관리를 잘 해야 되겠다는 그런 경각심도 일어났다고 해요. 저희도 5조2항에 보면 처음에는 노인여가복지시설 중 노인복지관, 우리 정읍시에 노인복지관이 어떤 것은 회원 수가 500수가 넘는데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경로당” 여기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단”을 붙여서 단서를 붙였던 이유가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회원 수가 다가 아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허수가 있다라는 말씀이세요. 그런 부분을 감안했기 때문에 700개가 넘는 경로당 중에서 회원 수가 30명이라고 등록되어 있는 경로당의 신청을 먼저 받겠다입니다.

회원 수가 30명인 곳도 허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 30명으로 잡았고요. 그다음에 좀 전에 잠깐 설명을 드렸듯이 관리 부분입니다. 이거를 신청을 하는 경로당만 설치를 해드리겠다고 하는 이유가 관리를 잘 못 하실까 봐 30명 이상의 경로당이라고 단서를 단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관리를 아주 잘하시고 패치도 주기적으로 교환을 해야 되고 충전도 잘 해야 되고 파손 부분이 있나 없나도 살펴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회원 수 30명 이상인 곳으로 먼저 신청을 받고 신청하신 경로당에는 “누구를 관리자로 지정하실 건가요?” 해서 거기에 확답을 받고 그다음에 관리를 부녀회장이나 체육회나 젊은이나 누군가가 관리자가 지정이 된다면 그다음에는 이 AED는 아주 사용하기가 간편하고 또 쉽기 때문에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도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