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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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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도 공기관 대행사업이라고 해서 외주에, 또 외주사업을 준 것이에요. 그런데 그 10억 짜리가 외주사업자의 6억 7,000도 안 되는 돈이 넘어갔기 때문에 그 작품이 아주 형편없는 작품이 나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왕경조성과는 추경에 1억 5,000을 또 더 올려가 그래가 마무리 지은 것 아닙니까?

그 이야기가 뭐냐 하면 스마트미디어센터가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한 적이 없어요. 지금도 연구원은 한 명 빠지고, 세 명 남아 있는데, 그분들이 그대로 있는 거예요. 실력이 안 돼요.

센터장이 바뀌어 가지고 무슨 의미가 있는가요? 지금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국비, 뭐 주상절리 전망대, 이거 따가 왔으면, 15억 짜리를 따가 왔으면 여기에서 제작을 해가 걸어야죠. 그런데 실력이 안 되면 또 외주 사업 줘요.

그러면 15억 짜리가 얼마에 내려 가냐면 10억에 내려갈 수도 있고 또 이래 내려간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또 형편없는 게 올라와요. 그러니까 제가 답답해 가지고 여러 번 이야기한 것입니다.

지금 액면 그대로 우리 과장님은 주상절리 전망대 여기에 15억 원을 이렇게, 뭐, 땄다, 이렇게 하지만 그게 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그대로 하면 아, 이것도 참 대단하다 라고 이야기 하겠는데, 또 외주를 줘야 된다 하니 스마트미디어센터 있을 이유가 한 개도 없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