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인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다시 여쭙는 이유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2년에서 1년으로 주기가 줄었고 시기도 동 축제나 너무 겹쳐있다 보니까 아무리 동 추진위가 따로 꾸려지고, 우리가 거기를 대상으로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아차피 그 추진위 분들도 그분들이 그분들입니다. 다 직능단체 활동하시는 분들이고 동주민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그 시기에 업무가 굉장히 가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체육대회를 매년 개최해서 얻는 효과보다 매년 개최해서 가중되는 업무로 오히려 일상업무를 동직원분들이 수행하지 못 하시지 않을까.
아무래도 여러 축제나 행사들이 많다 보니까 분산될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이 사업 자체를 경량화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체육대회 운영비보다 구민가요제 운영비가 더 많고, 예산도 저는 더 절감할 부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