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가서 보고 즐기는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매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주민분들이 매년 하기를 원하시면 저는 진작에 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권장사항에 매년 해야 한다고 나와 있으니까 해야 되는 것이 맞는데, 제가 이번에 한마음체육대회에 갔을 때 저는 지역구가 4개 동이니까 4개 동을 찾아다니면서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때 음식도 장만해야 하고, 음식 장만하는 돈 쓰는 것도 너무 불편하고, 매년 똑같은 사람이 나오는 것이 아니니까 선수들도 발굴하고 그런 부분들도 쉽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거든요. 한자리에서 다 만날 수 있으니까 사실 제 입장에서는 좋은 것이지요. 하여간 이 부분은 조금 검토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음은 115페이지입니다. 우이동 가족캠핑장 운영인데요.
너무 헷갈려요. 조성은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운영은 생활체육과에서 하고, 조성을 공원녹지과에서 했으면 운영도 공원녹지과에서 하든지 아니면 운영을 생활체육과에 맡겼으면 조성도 생활체육과에 맡기든지 해야 하는데, 지난 번 오동실내배드민턴장 앞에 전봇대 철거할 때도 건설관리과에서 나와야 하는데 생활체육과에서 나와 계신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생활체육과에서 왜 나오셨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체육관 앞에 있는 전봇대라서 저희가 나왔습니다’라고 과장님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계속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 벌어지는 것이, 의원들도 계속 이해할 수 없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조성하기가 어렵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