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원래 성황축구장 개장 기념으로 태인을 중심으로 해서 신태인, 칠보 구장에서 게임을 하기로 했는데 신태인, 칠보 구장이 열악해서 시내 구장에서 아마 게임을 하는 것 같아요. 1차, 2차 나눠서. 서울에서 유소년 축구협회 관리 일을 하시는 분하고 대화를 좀 해 봤는데 칠보 축구장은 잔디랑은 좋대요.
규격도 되고. 관중석이 없답니다. 그러면 유소년 축구선수들 부모들이 그 경기를 보기 위해서 전국에서 모이는데 서서 보고 구경하라고 할 순 없지 않냐.
게임하는 걸. 그래서 제가 추경이나 관중석, 대규모 관중석은 원치 않습니다. 소규모 관중, 그래도 40~50명 정도, 100여 명 가까이 앉을 수 있는 관중석을 지금 선수가 하는 이 반대쪽, 교량 다리 있는 쪽 있어요.
보건소 쪽에. 그쪽에 공간이 충분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