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사안은 거꾸로라는 것이에요. 20개 구가 다 드리는 것이 맞지 않고, 다섯 군데는 다 드리는데 왜 안 드릴까요? 그러니까 예산 절감을 위해서 다섯 군데는 안 하고 있던 타 자치구를 따라간 것이고, 우리 구민들의 복지를 위해서는 타 구보다 복지혜택을 구민들이 받게 더 따라가거나 선도적으로 하는 것은 맞지만, 예산을 절감하는 데 있어서는 반대로 행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임기도 연임 제한 없이 20년 가까이 하신 분도 있잖아요? 20년 이상 하신 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혜택을 준다면 강북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사업을 하는 법률 고문들을 균등하게 골고루 혜택을 드리는 것이 맞지 않냐.
그렇지 않겠어요? 뭐든지 관계가 오래되면, 물론 구청이 소송하는 데 있어서 장점도 있겠지요. 하지만 균등하게, 우리 변호사가 이 아홉 분만 계신 것이 아니잖아요.
이분들은 다 강북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입니까? 아닐 것 같은데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