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계속 행정사무감사 때도 마찬가지고 타 과 질의를 할 때도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교육이라든지 역량강화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컨설팅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충분한 데이터가 없더라고요. 사업이 끝나고 난 다음에.
저는 그 통계나 수치가 사업의 결과를 말해준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그거와 상관없이 다음 사업을 계획을 할 때 플랜을 짤 때 자료가 없잖아요. 근거가.
이전에 했던 사업의 결과를 놓고 다음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통계나 수치는 굉장히 필요하다. 중요하고.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자는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를테면 컨설팅 업체들도 마찬가지고요. 컨설팅만 하고 그냥 가버리면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A라는 업체가 컨설팅을 했을 때 사업 성과가 좋았다 라고 한다면 다음번에 사업할 때도 또 A라는 업체를 섭외할 수 있고,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 그러면 A라는 업체는 이제 도태가 되는 거겠죠. 그럼 컨설팅 업체도 다음에 와서 컨설팅을 할 때 내실 있는 컨설팅을 할 것이고. 저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기본은 데이터나 수치나 통계, 사업의 결과가 분명히 이게 있어야 되고 직원분들이 그게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면 저는 정읍시에서 어떤 통계나 수치 이거를 하는 외주 업체를 하나 잡아서 모든 과나 영역에 사업의 결과만 데이터로 수치화해서 남기는 작업을 하는 외주를 어디에 줘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