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민속’자 붙이겠습니다.
민속소힘겨루기. 제가 요구 내용을 산출한 근거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보는데 이걸 꼭 이렇게 해야 하는가.
근무자 피복비를 꼭 30명을 이렇게 해서 900만 원을 지급해야 하는가. 또한, 어떻게 보면 민속이라고 하지만 굉장히 위험하네요. 보험료가 안전보험료가 1일 100만 원씩 500만 원 돼 있네요.민속에 이렇게 위험한 이 경기를 진행을 해야 하는가요?
지금 여기 보면 500만 원, 지금 현재 안전보험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걸 이렇게 하는가. 또한 지금 현재 이 산출근거를 보면 애드벌룬도 굉장히 지금 비싸게 지금 현재 책정이 돼 있고.
음향기계도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일반 지금 영업 시에 빌리는 가격보다 상당히 비싸게 돼 있고. 또한 톱밥도 이렇게 1일, 지금 톱밥이 이렇게 600만 원어치 톱밥이 들어가는가요? 이 톱밥을 갖고 나중에는 어떻게 처리하죠?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것을 좀 개선해야 할 것 같아요. 모래는 우리가 지금 1,200만 원어치를 모래를 사서 여기다 집어넣는데 480세제곱미터면 상당한 양이더라고요. 앞사바리로 들어도 거의 40차 가까이 되더라고요.
서른몇대가 되더라고요. 이 모래는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식비도 전체 다 이렇게 80명을 5일간 우리가 지급을 해야 하고.
이런 것 등등을 볼 때 시상금이 무려 7,800만 원이더라고요. 우리가 8강 탈락해도 50만 원씩 주고. 이렇게 돼서 돈잔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누가 봐도 참 괜찮다. 이런 어떤 민속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노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