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이제 동물복지에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어떤 흐름이 있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그때도 얘기했다시피 소 힘겨루기 대회보다는, 물론 이제 절차적으로 올해나 내년이나 내후년까지 소 힘겨루기 대회를 하고 그 기간 동안에 다른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 게 어떨까?
그래서 제가 그때 대안으로 소 달리기 대회도 나쁘지 않다. 이를테면. 그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리고 꼭 소뿐만이 아니라 개 달리기 대회도 세계적으로 유명하잖아요. 염소도 달릴 수 있고 닭도 달릴 수 있고 이런 어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가 됐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소 힘겨루기 대회에 대해서는 그렇게 조금 시간을 좀 갖고 대회는 치르되, 시간을 갖고 좀 다른 방향을 모색을 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어떤 대회라고 했을 때는 그 대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어떤, 뭐라고 그럴까? 흥분도가 좀 있어야 되잖아요.
격렬한 싸움이라든지 그럴 때 이제 사람들이 그 대회를 많이 찾고 그 대회가 인기를 끌잖아요. 소 힘겨루기 대회는 저도 몇 번 봤지만 좀 사실 밋밋합니다. 밋밋하고.
지금 소 힘겨루기 대회를 가지고 지자체에서 많은 지자체에서 하고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다 지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잖아요. 대회가. 청도도 마찬가지죠.
사실은. 다 지금 적자입니다. 그래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가 됐다.
그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반려견이나 반려묘라고 하잖아요. 이를테면 지금 정읍시 보호센터가 있잖아요.
유기견 보호센터라든지. 동물이 죽게 되면 어떻게 처리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