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위원 첫 번째, 저도 그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요. 처음에 저는 찾아가는 구민 서비스라고 그래서 어떤 지역은 구민들이 또 보행 약자분들이 많이 계신 곳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곳을 생각했다가 말씀 주신 대로 6시에서 8시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고 생각을 방금 전에 했습니다.
그런데 수유역, 미아사거리역 같은 경우도 대로변이라고 해도 큰 차량 같은 경우는 미아사거리 같은 경우는 롯데백화점하고 협의가 되면 또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수유역 같은 경우는 보통 퇴근 시간대기 때문에 거의 한 차로를 막게 되면 오히려 이용하시는 분들은 좋아하겠지만 차량을 이용해서 퇴근하시는 분들에게는 역민원이 발생할 경우도 많이 있겠다. 물론 작은 차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차 공간을 잘 확보하셔서 좋은 곳으로 하시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을 가져 봤고요. 또 하나는 말씀 주신 대로 어쨌든 차량을 염두에는 두셨으니까 시설비 5,000만 원 편성하신 것이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