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이 관리를 잘못하면 시에서 높은 이자율을 보전해 줌에도 불구하고 기업체들이 그 사업을 제대로 잘 못 해서 부도가 난다든가 하는 일이 없도록 좀 해 주시고. 저는 지금 40개 업체 말고도 아마 보면 더 어려운 기업체들이 있으리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그 방법을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지 아니면 자기 나름대로 뭔가 소신이 없어서 못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면 5%대라면 시에서 한 4% 가까이 지원해 주고 본인은 1%만 내도 사업을 할 수가 있는 그런 지금 실정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게 말해서 시에서는 기금이 남아도는데 신청한 사람이 없다 하는 것은 우리 과에서도 홍보가 미흡했든가 아니면 뭐가 좀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서 제가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니까요. 그 어려운 업체들이 시에서라도 이자 부담을 좀 해 주는 부분에 그 많은 업체들이 자금난에 허덕이지 않도록 시에서 좀 적극적으로 홍보도 좀 해 주시고 해서 낮은 이자율에 금리를 쓸 수 있도록 좀 협조를 부탁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