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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65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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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페이스북 거의 하루에 4~5시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아까 전에 한 달 살기 이거는 취지는 이제 어떻든 알아들었습니다. 한 달 살아보고 경주에 눌러 앉아라 이건데, 한 달에 190만 원 정도 지원을 받으면 내라도 한 달 살겠다.

그 다음에 눌러가 여기에 거주하는 거, 정주하는 거 그거는 이거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싶어요. 190만 원 안 들어오면 그거 있을까? 이거는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것은 고민 좀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쓸데없는 돈을 버리지 않느냐, 이런 생각 들거든요. 솔직히 제주도 같은 경우에 한 달 살기, 저도 제주도 한 달 살기 하고 싶어 갖고 제가 고민을 한 번 해보려고, 이래 가보려고 하는 어떤 그런 마음이 생기는데, 그런 마음이 생기게 해야지, 여기에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한 달 살게 한다, 190만 원 줄 거면 한 달 살지요. 그거는 좀 취지와 제가 보기엔 안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