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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여재만 의원 발언

256회 제10본회의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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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재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0차 기획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감는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의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감염병관리과, 치매관리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염병관리과의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장 노진숙입니다. 평소 주민의 건강과 공공 보건의료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여재만 위원장님을 비롯해 문미혜 부위원장님, 조양희 위원님, 정춘지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감염병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미희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백은실 감염병예방팀장입니다. 전선영 예방접종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3쪽에서 4쪽, 일반현황과 예산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5쪽에서 6쪽, 감염병 없는 친환경 건강 도시 조성입니다. 위생해충이 선호하는 LED 파장 램프로 모기 등을 유인하여 박멸하는 친환경 방식의 포충기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오조산공원에 3대, 임학공원에 4대를 설치하여 총 51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올해 8월 포충기 운영에 관한 주민 만족도 실시 결과를 토대로 2025년 예산이 수립된다면 해당 시설 관리부서와 사전업무 협의 등을 통해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친환경 물리적 방제인 포충기 추가 설치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기여하여 주민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억 2,600만원으로 전액 구비입니다. 다음은 17-7쪽에서 9쪽, 신종 재출현 감염병 대비 대응입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신종 재출현 감염병 발생 위험과 해외 유입 및 생물테러 등 신종 감염병에 대한 대비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비상 방역 대책반을 편성하여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테러 위기 상황 발생 대비 개인보호구 관리 및 항바이러스제 등 비축물자를 관리하고 직원 및 유관기관과의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2년 간격으로 실시되는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 소규모 훈련을 실시하여, 긴급 위기 상황에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감염 취약시설 집합교육 및 방문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1억 3,200만원입니다. 17-10쪽에서 12쪽, 감염병 맞춤형 대응관리입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급에서 3급 감염병 총 66종에 대한 전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 1급에서 3급 감염병은 9월 말 기준 총 786건의 감염병이 발생 되었습니다. 감염병 전수 감시 역학조사를 신속히 실시 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적시 신고를 독려하고, 해외 유입 감염병 감시 강화를 통해 감염병 의심 증상 입국자 추적조사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역학조사반을 편성 운영하고,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및 집단 설사 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하절기 비상방역체계가 운영됩니다. 2025년에도 감염병 조기 감지 및 위험요인 사전 예방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억 9,206만 1천원입니다. 다음은 17-13쪽에서 14쪽, 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운영입니다. 감염병 발생 수준 및 경향의 변동 양상을 파악하여 유행에 대비 대응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4급 법정 감염병 23종이 표본감시 대상입니다. 주요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7개소, 의료기관 내 항생제 내성 발생 관리를 위한 의료 관련 표본감시기관 3개소를 지정하여 운영 중입니다. 사업예산은 1,272만원입니다. 의료기관 현장점검 및 핫라인을 통해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발생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15쪽에서 16쪽, 감염병 지원 검사실 운영입니다. 지역주민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및 결핵 등 감염성 질환의 조기 발견 진료를 위해 수인성 감염병 검사, 면역혈청 검사, 일반병리 검사, 흉부 x-선 검사, 골밀도 검사 등 임상병리실과 영상의학실을 운영합니다. 소요 예산은 1억 5,057만 9천원입니다. 다음은 17-17쪽에서 18쪽, 보건소 결핵 관리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결핵 전파 차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결핵은 OECD 국가 중 발생률 2위, 국내 법정 감염병 중 사망률 1위, 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60%를 차지하고 있는 법정 감염병 2급입니다. 제3기 결핵 관리 종합계획에 의한 2027년까지 인구 10만 명당 20명까지 발생률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9월 기준 60명의 신환자가 발생하여 총 50명의 결핵환자가 치료받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2억 6,249만 9천원입니다. 2024년 결핵 관리 사업 평가 결과 결핵환자 신고 보고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5년에도 결핵환자 발견을 위한 철저한 역학조사와 결핵환자에 대한 관리, 선제 검사, 신속한 결핵환자 신고 보고 등으로 결핵 발병률 감소 및 지역사회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19쪽에서 20쪽, 친환경 방역사업 전개입니다. 모기, 진드기 등 매개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제 활동입니다. 사업비는 야간 민간 위탁 방역비와 인건비, 방역 약품 구입비 등으로 총 2억 7,230만 8천원입니다. 올해 방역 취약지 132개소 방역소독과 6개 권역 야간 위탁 방역을 실시하였으며, 취약계층 방문 방역, 기피제함 관리, 말라리아 진단키트 배부 등을 연중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모기 등 위생 해충 구제를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으로 구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사업의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7-21에서 23쪽, 예방접종 사업입니다. 감염병 관리 및 예방에 관한 법률 제24조, 25조에 의거한 국가 필수예방접종과 국가 임시예방접종 사업입니다. 또한, 구비 자체 예방접종으로 현재 진행 중인 동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고위험군 대상 B형간염 유료접종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동시 접종 가능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또한 현재 진행 중이며, 65세 이상인 자,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시설 입원, 입소자가 무료접종 대상입니다. 사업예산은 총 58억 5,201만 2천원으로 국·시비 보조사업 예산 57억 2,926만원과 구 자체 예방접종 예산 1억 2,275만 2천원입니다.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예방 접종률 향상을 위해 적극 홍보하고, 위탁의료기관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접종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17-24쪽에서 25쪽,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입니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7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예산은 전년도 무료접종 실적을 기준으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대상 인구의 42%, 75세 이상자는 대상 인구의 30% 접종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총 7억 9,950만원으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시비 보조사업 예산 3억 3,800만원과 75세 이상 대상자는 구 자체 사업 예산 4억 6,150만원입니다.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재만위원장

감염병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춘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춘지위원

정춘지 위원입니다. 6쪽에 보겠습니다. 6쪽에 보면, 태양광 해충퇴치기 21대 설치로 되어 있는데, 설치할 장소가 선정되어 있나요? ○ 감염병관리과장 노진숙 아닙니다. 위원님, 설치 장소를 답사한 후에, 일단 예산이 세워져야 하고요.
답사를 하고, 아직 답사 안 나가보셨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일단 예산이 세워져야 되기 때문에요. 21개를 아라온하고 서부 간선수로에 세울 계획은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퇴치 관리 방법을 어떻게 하시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포충기 설치고요.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모아서 LED 조명을 비춰서 날벌레라든지 모기가 포충기에 와서 분해되는 그런 방식입니다.

정춘지위원

밑에 분해가 되면 불이 있는데 다 모일 거 아닙니까? 분해가 되면 밑이 지저분할 것인데, 그럴 어떻게 처리할 겁니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그 문제 때문에 직원들이 나가서 확인했는데, 타면서 먼지 식으로 분해가,

정춘지위원

태워서 분해해 버린다는 건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그렇기 때문에 밑에 모여있거나 그러지는 않고요. 오히려 거기 밑에 모여지게 한번 해 볼까 해서 해 본 적이 있는데, 오히려 거기에 타지 않고 모여들어서 죽거나 빠져나가지 못해서 그것이 더 혐오스러웠다고 합니다.

정춘지위원

지저분했다는 거지요?○ 감염병관리과장 노진숙 네.
지저분하면 청소를 자주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말씀드렸듯이 와서 타 서 없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밑에 쌓이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정춘지위원

7쪽입니다. 7쪽에 보면 AI 인체감염대책반 편성 운영하는 데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인체감염대책반 편성 현황을 보시면요. 1개 반 5개 팀으로 해서 17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지원팀에 2명, 현장 의료팀 6명, 교육홍보팀 2명, 고위험군관리팀 2명, 인플루엔자 감식팀 2명으로 해서 17명이 구성되어 있고요. 반장님으로는 보건소장님, 총괄은 감염병관리과장, 지휘로는 감염병대응팀장, 협조로는 인천시 AI 방역대책본부, 계양구 의사회로 되어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5개 팀, 한 개 반이 5개 팀으로 나누어진다는 소리네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정춘지위원

10페이지 보겠습니다. 10페이지 보면, 감염병 발생 현황에서 호흡기 질환인 백일해가 다른 해에 비해서 환자가 늘었는데요. 원인이 무엇일까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호흡기 감염병이다 보니 학생들 간 마스크를 안 끼고, 처음 증상이 감기처럼 기침, 발열 이런 상태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지 않는 한 감기인 줄 알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공간 안에서 마스크를 안 끼고 식사하고 그러는 바람에 전염이 된 것 같습니다.

정춘지위원

아이들이 기침하고, 학교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선생님들이 빨리 처리를 해줘서, 열이 제일 무섭다고 보는데요. 열나고 하는 아이들은 선생님들 조치 하에 집으로 돌려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아이들한테 감염 안 되게끔 사후 처리가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맞는 말씀이십니다.

정춘지위원

혹시 가정에서 여기에 대해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제일 중요한 것이 마스크 끼고, 식사 따로 하고, 손 잘 씻고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

정춘지위원

학생들한테도 무조건 밖에 있다 들어가면 손 씻는 것을 머리에 상기시켜 줘야 하지 않나, 학교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 있었으면 합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춘지위원

18쪽입니다. 결핵 고위험군 노인 결핵 이동검진 사업인데, 여기에서 보면 검진수가 650명으로 나와 있는데, 검진을 통해서 결핵으로 진단된 사람들이 나오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노인 검진 현황 보시면, 저희가 72명을 검진하였는데요. 2024년 5월 31일 기준 결핵환자 1명 발생하였습니다. 2024년도 노인 결핵 검진에서 한 명 발견하였는데요. 부평구 사람이어서 부평구로 이관해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결핵이 보면 호흡기를 통해서 전염이 된다고 하는데요. 전염이 빠르게 가족으로 인해서 한 명이 그렇게 되면 다 번질 수 있는 부분이 되는데요. 미리 각 가정에서도 여기에 대한 사후 조치가 있어서 교육이 있었으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계양구에는 이런 전염병이 돌지 않도록 감염병 관리소에서 이것에 대한 확실한 교육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정춘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문미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미혜위원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대단히 반갑습니다. 문미혜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 백일해에 대해서 추가로 여쭙겠습니다. 백일해가 4월부터 유행했거든요. 그러면 여기 숫자 238명이 올해 누계인 거예요? 4월부터 발생한 9월 말까지,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그 이후에 발생한 숫자 있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10월 22일 현재 268명으로 30명 더 늘었습니다.

문미혜위원

예전에는 백일해로 인해서 사망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옆에 보면요. 카바페넴내 성장내 세균속 균종이라고, 이 질병도 있는데, 여기도 숫자가 늘었습니다. 150명 정도 작년에 비해서 증가했는데, 이 병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는데요. 잠시만요. 죄송합니다.

문미혜위원

숫자가 많이 늘어서요.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질의드린 겁니다. 지난번에도 보건소장님? 지난번에도 이 질병 업무보고 해 주셨었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2급 감염병이니까 신고되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카바페넴 내 성 장내세균속 균종 항생제 관련해서 내성이 생기는, 그런 것이 발생했을 때 병원에서 저희한테 신고하는 것이 많아진다고 판단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병원에서 항생제 치료할 때,

문미혜위원

항생제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내성균, 그러니까 카바페넴이라는 항생제에 내성인 세균에 대해서 저희한테 신고하는 그런 사항으로 판단이 됩니다.

문미혜위원

이거를 병원에서 보건소에 신고를 해 주시는 건가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렇게 판단됩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24시간 이내에 저희한테 신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장내에 있는 세균을 얘기하는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치료가 어렵고, 사망률도 높다고 합니다. 고연령층에서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저희 사망률 같은 거 데이터 있습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사망률은 따로 취합하지 않고.

문미혜위원

취합하지 않고 병원에서 따로 하고 있다는 거지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문미혜위원

알겠습니다. 모든 거 질병 같은 것은 철저히 대응하는 것이 우선인데, 손 씻기 청결 유지가 가장 기초적인 거니까, 혹시 주변에 그런 분 계시면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17페이지, 결핵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결핵 신고 보고 부분에서 최우수상 받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언제 발표했어요?○ 감염병관리과장 노진숙 발표는 10월에 했고요.
이번 달에 발표했다는 거지요? 질병관리청에서, 저희가 최우수, 저희 한 군데만 된 건가요? 계양구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신고 부분에서는 저희 계양구만 된 거고요. 서구에서도 상을 하나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서구만, 저희는 최우수 거기는 우수인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11월 5일 저희가 받으러,

문미혜위원

인센티브도 따로 있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상장하고 상금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아직 안 받으신 거예요? 받으러 가시는 거예요. 고생하셨습니다. 결핵에서 비순응 결핵환자 관리 및 지원이 있어요. 이분들이 치료를 받지 않아서 입원 명령을 내리는 건데, 원인이 왜 이분들은 치료를 안 받으려고 하는지 원인 파악 하셨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보통은 생활고 때문에 입원하거나 그런 부분에 부정적이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문미혜위원

생활이 어렵다고 입원을 안 하신다는 거예요? 경제적 부담이 된다는 건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이 있지 않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지원해 주는데, 일단 병원비 지원이고, 생활비 지원 쪽으로, 그런 거 때문에 비순응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안 받고 있는 분들을 강제로 입원 명령 한 분 정도, 그러면 이분을 입원을 시켰다는 거네요? 한 분 정도가 있는 거 같은데.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입원 명령은 2명 있으시고요. 다제내성 결핵환자 한 명 있으십니다.

문미혜위원

치료를 받아야지, 빨리 완치를 해서 일도 하고 하실 수 있을 텐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라면 기초수급자나 이런 것으로 연계도 할 수 있지 않나요? 힘드신 분들은, 그리고 저희 긴급의료비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도 추가로 있는지, 결핵 부분에 대한 거는 의료비가 그렇게 많이는 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계급여 연결될 수 있으면 연결해 주셔서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는 것이 우선이니까요.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잘 챙겨보겠습니다.

문미혜위원

결핵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페이지, 방문 방역 질의드리겠습니다. 방문 방역을 취약계층을 대상을 80건, 80건이면 연 1회 방역을 해서 80건이니까, 80세대를 방문해서 방역소독을 해 줬다는 얘긴데요. 조례에 보니까 연 1회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2회 더 늘릴 생각은 없으신가요? 1회 가지고 충분한가요? 다른 데는 2회씩 하고 있어서, 저희 계양구는 1회 가지고 충분한지 질문드립니다. 잘 모르시겠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저희 팀장님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문미혜위원

네, 팀장님 혹시 추가로 답변 주실 수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저희가 한 번으로 모자라면, 조례에는 한 번으로 되어 있는데, 두 번 해드린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모자라시다 그러면 저희 해드려요. 조례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필요하시다면.

문미혜위원

중구, 서구, 동구, 연수구 다 2회씩 하고 있어요. 한 번만 가지고도 가능한지.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조례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미혜위원

방역 한번 할 때마다 금액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금액은 들어가지 않고요. 약제 있는 것으로 해드려서요.

문미혜위원

인건비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나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방역하시는 단장님이 계셔서 하시거든요.

문미혜위원

그분은 급여를 받고 계신 저희 직원이신 거예요. 횟수하고 상관없이 해드릴 수 있네요. 약제만 있으면.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네.

문미혜위원

조례에 한 번으로 되어 있지만, 혹시라도 추가로 원하시는 분들 있으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유소년 축구장 앞에 보니까, 제가 어제 거기 행사가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파리가 많았습니다. 차에 엄청 붙어 있더라고요. 방역이 필요할 거 같은데,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알겠습니다.

문미혜위원

24페이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저희가 보고를 받았을 때, 현재 65세는 기초수급자만, 취약계층만 되는 거고, 75세 이상은 구비로 지원해 드리는 건데, 내년 시에서 65세 이상 전 어르신들 대상으로 접종해 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말씀 안 하셔서, 진행 여부 알고 계시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시에서 10월 14일 원안 가결돼서 11월부터 대상자를 확대한다는 말이 나왔고요. 그래서 저희 담당자가 가서 회의를 하고 왔는데요. 일단 내년부터 1월부터 시작할 건지, 3월부터 시작할 건지, 예산 관련해서 회의를 하고 왔는데, 그렇게 되면 확대 대상이 65세 이상으로 확대를 하게 되면 사업대상자가 2만 5천명으로 늘게 됩니다. 시비, 구비 50대, 50이기 때문에, 예산이 9억 9,450만원 정도 더 추가로 해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지금 예산을 계속 줄이는 상황에서 예산팀하고도,

문미혜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 여기 올려주신 거에 구비가 4억 6,150만원이거든요. 75세 이상 어르신, 10월 14일 가결돼서 상정한 거잖아요? 시에서, 11월부터 대상자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거고요. 안 되는 거예요?
선영

전선영예방접종팀장

안녕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 예방접종팀장 전선영입니다. 대상자 확대 부분은 11월 14일 시에서 법이 원활히 가결됐고요. 시행 자체는 내년도 25년부터 하게 되는데, 지금 인천시 전체 구와 서로 얘기했을 때 24년 3월 시작한 것처럼 내년도도 3월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확실히 된 거 아닙니까? 과장님, 예산 얘기하셨는데, 9억 9,450이라는 것이 저희 구비가 이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전체 50대 50으로 해서 4억 5천만원 정도.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2024년 65세 이상 기초수급자하고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해서 계산했을 때 그 금액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65세 이상으로 전체 인구로 하게 되면 저희가 세웠던 예산보다 9억 9,450만원을 더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문미혜위원

7억 9,950을 내년에 잡아 놨는데, 65세 이상 전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게 되면 9억 9천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군요. 그래도 시에서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세워드려야 되는 거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세워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미혜위원

힘들긴 힘드네요. 65세 이상 전 어르신들 대상으로 접종해 주는 거는 긍정적인 건데, 예산이 문제가 되네요. 8대 2, 7대 3 이런 거는 없습니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시에서도 예산 때문에 많이 어려워하는 상황입니다. 50대 50으로 계속하실 것 같습니다.

문미혜위원

걱정입니다. 알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는 예방 및 계획이 현 상황에 적합하게 준비됐는지 재점검해 주시고,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미혜위원

과장님, 수고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여재만위원장

문미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조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계산1·2·3동 지역구 구의원 조양희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이 질의했지만 궁금한 사항 몇 가지 추가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7-6쪽, 봐주십시오. 감염병 없는 친환경 건강 도시 조성에 있어서, 2025년도 추진실적을 보니까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21대 정도 설치할 예정이고, 설치는 아라온이나 서부간선수로 예정하고 있다. 설치 지역 답사나 이런 현황 파악이 되면, 지금 예산은 확보돼 있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아직 안 돼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확보된다는 조건에서 21대를 설치할 계획이잖아요. 한 대당 설치하는 것이 140만원 정도 들어가잖아요?○ 감염병관리과장 노진숙 130,
그러니까 140만원 정도 들어갈 거라고 예산이 되는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설치 장소를 보니까, 우리가 2018년도부터 이 사업을 진행했더라고요. 사업은 4년에 걸쳐서 총 51대가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공원녹지과에서도 하고 있는 거 같고, 보건소에서도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사용 시간이 세 시간만 사용하고 있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3시간 반. 20시부터 23시까지.

조양희위원

세 시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굳이 20시에서 23시까지 하는 이유가 있어요? 특별하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모기나 날벌레가 많이 활동하는 시간대로 해서 10시까지로 그렇게 정해서,

조양희위원

우리 주민들이 서부간선수로가 됐든 아라온이 됐든 임학공원이 됐든, 계산체육공원이 됐든 산책은 주로 등산을 한다든가 하면 아침 이른 시간에 하시는 분이 있을 거라고 판단되고, 아침 식사 후에 산책을 하시는 분들이 있고, 점심때 하시는 분이 있고, 주로 직장 다니시는 분들, 가족 단위로 저녁 식사 후에 식사하고 나면 8시, 7시가 되잖아요. 그러면 8시나 7시부터 산책하시는데, 미리 태워서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책하시면 그분들이 파리나 모기로 인해서 산책에 방해된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시간을 늘릴 계획이나 시간 조정 계획은 없으세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LED다 보니까 빛으로 유인하는 거라서, 낮에는.

조양희위원

낮에는 안 되는데, 우리가 동절기, 하절기, 일몰시간 일출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감안하더라도 저는 오후 시간대를 20시부터 하잖아요. 당겨서 할 수 있는 방안, 전기세가 LED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전기세는 미미할 거라고 판단됩니다. 작은 기둥을 세워서 나무에 묶어서 설치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20시에서 23시로 규정하지 마시고, 시간을 당겨서 하는, 23시는 거의 이용하시는 분들이 없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이용 시간이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가 제일 많을 거라고 판단되는데요. 그래서 그 시간대를 조정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해서 조정이 가능하면 조정하고, 전기세 때문에 하는 줄 알았는데, 전기세는 아닌 거 같고, LED기 때문에 전기세는 미미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5시간을 켜나 6시간을 켜나 당연히 전기세는 업이 되겠지만 증가하겠지만 그렇게 많이 증가하지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확인해서,

조양희위원

정춘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태워져 버리잖아요. 태워지면 밑에 오래되면 분진이 쌓이잖아요. 이물질이 쌓이는데, 그것으로 인해서 전구에 끼어서, 화재 위험성은 전혀 없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가정에서 선풍기나 냉장고라든가 에어컨이라든가 오래 먼지가 쌓여서 화재가 일어나는 일이 종종 있잖아요. 조사를 하게 되면, 그런 부분도, 우리가 공원이나 이런 데 그것으로 인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재산의 피해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기계 납품할 때 보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17-17쪽,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 대응이 있는데, 저희가 4, 5년 전에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구민이, 보건소 직원들도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역으로 자료가 있는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발생해서 환자가 발생됐잖아요? 국가를 상대로 해서 후유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그런 후유증 환자가 보건소에 연락을 하게 되면 보건소에서 개인한테 보건소가 해 주든 대리해 주든 개인이 인천시청에 의뢰해서 인천시청에서 보건복지부로 연락해서 이분이 코로나로 인해서 합병증이 있냐 없냐 판단하시잖아요. 그러면 거기 후유증에 대한 보상을 지급했잖아요. 정부가, 이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후유증이 있어도 의학적 판단하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절차도 까다롭고 우리 구에 속한 우리 구민들이 그런 분쟁에서, 코로나 합병증에 대해서 감염병관리과에 대해서 소송을 한다든가 요청을 한 건이 몇 건이나 됩니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이렇게 합병증이 있으니까, 신청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신청 절차라든가 이런 건이 한 건도 없었다고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그런 전화는 있었는데요.

조양희위원

대상자가 한 건도 없었다는 거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예방 접종하고 후유증이라고 해서 코로나19 그때는 조금 있어서 저희가 관련 담당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담당자가 접수해서,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조양희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요. 민원만 5건 받았습니다. 한림병원이 코로나 전담병원이었잖아요. 최초진단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요. 그러면 최초진단서하고 몇월 며칟날 접종을 했느냐, 후유증이 발생했느냐, 거기에서 판단은 보건복지부에서 하잖아요. 최종적으로, 그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그 부분으로 해서 인해서 뇌 수술하신 분도 계시고, 본인은 그런 후유증 때문에 뇌 수술을 했다고 하니까, 제가 알기로는, 왜 관심을 가졌냐면, 저한테 민원도 왔고, 성모병원에 면회도 갔어요. 상담 면회는 안 하고, 지정된 병원에서 하더라고요. 담당 박사한테 물어봤는데요. 코로나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5대, 5대, 그렇지만 자기가 정확하게 진단을 코로나로 인해서라고 써 주지는 못한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의사들이 합병증을 증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답답한 거지요. 그래서 접종률이 1, 2차는 좋았지만 3차, 4차는 접종률이 떨어진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겁니다. 정부가 맞게 되면 그분들에 대해서 정부가 책임을 져줘야 되는 겁니다. 합병증이나 이런 거, 전부 의사들 소견이, 의사들도 자기들 책임 회피성이 있더라고요. 써주게 되면 자기들도 귀찮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분들도, 보건복지부에서 와라 하기 때문에 안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정부가 권장해서 코로나 접종하고 또 보건소가 접종하라고 홍보를 했잖아요. 그러면 그것으로 인해서 후유증이 한 명이 발생 되든, 두 명이 발생 되든, 세 명이 발생 되든 후유증에 대해서 담보가 되야 되는데 전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 앞으로 코로나, 저도 3차까지밖에 안 맞았지만 저도 맞기가 싫어요. 우리 집사람도 코로나로 인해서 맞고 나서 후유증이 있어서 지금도 수면을 못 해요. 성모병원 좋은 내과는 다른 촬영 해도 못 자니까, 그런 것을 증명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서 3차를 맞든, 4차를 맞든 입증이 되잖아요. 몇월 며칟날 4차 접종했다. 한 달이나 몇 년 후에 발생할 수 있지만 그래도 1년 안에 후유증이 발생하면 인정해 줘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몇 건이나 계양구에 접수됐는지 물어보는데, 과장님께서는 업무가 잘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민원 받은 것만도 5건이고, 인천시청까지 안내해 드리고, 보건복지부 안내해 주고,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못 하시더라고요. 보건소에서 받아서 인천시 어디 가서 하라고,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제가 대리로 해 드린 경우 3건이고, 저한테만 민원이 5건이 있었는데, 한 건도 없으면 다행이지요. 제가 말씀드린 것이 맞을 겁니다. 인지했으면 좋겠습니다. 17-17쪽 봐주세요. 보건소 결핵 관리 사업입니다. OECD 국가 중에서, 가입한 나라 중에서 꼴찌로 2위라는 거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OECD 국가 중에서 결핵 발생률이 2위로 높다는 말씀입니다.

조양희위원

발생이 많다는 거잖아요. 발생 이유가 과장님이 봤을 때 뭐라고 생각하세요. 전문가 입장에서.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호흡기 감염이다 보니까 결핵환자들이 가래침을 많이 뱉지 않습니까, 담배 피면서도 뱉고, 우리나라는 침 뱉는 그런 게 있어서, 어떤 환자가 결핵환자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분이 가래침을 뱉으면 그것이 기체화되면서 호흡기로 들어가서 폐에 들어가 있다가 면역력이 낮아지면 발병을 하는 것이 결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전 국민이 결핵에 감염이 되어 있지만 발병을 언제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조양희위원

결핵 예방주사 안 놔주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BCG라고 해서 결핵예방접종을 하고 있는데, 그거는 신생아들이 뇌수막염, 결핵성 뇌수막염 예방을 위한 접종이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성인같은 경우에는 결핵을 예방할 수 있는 접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치료제가 없다는 거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치료제가 아니라,

조양희위원

치료제는 있는데 예방 접종하는 것이.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성인용은 없는 것으로,

조양희위원

어렸을 때 한번 맞으면 평생 안 맞아도 된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불주사라고 알고 계시잖아요. 보통은 신생아들 결핵성 뇌수막염 예방접종이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성인용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저도 과장님 말씀 듣고 깜짝 놀랐는데,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경제성장률이 10위고, 국방력이 6위고, 세계에서도 선진국인데 왜 이렇게 후진국 병이 있나 해서 놀랐는데, 저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병·의원에서 관리하시는 분들 59명 관리하고 있잖아요? 어떤 식으로 관리하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결핵 같은 경우에는 결핵환자로 발견이 되면 결핵약을 6개월에서 9개월 이렇게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처음 2주 동안에는 결핵약이 부작용이 있는지 없는지 첫 한 달은 2주 간격으로 복약을 지도하고, 그다음부터는 한 달에 한 번씩 복약 지도하면서 3개월 있다가 객담 검사, X-ray 촬영, 6개월 있다 객담 검사, X-ray 촬영, 객담 배양검사 이렇게 해서 거기에서 X-ray에서 활동성이 비활동성으로 바뀌고 결핵균에서, 결핵 객담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오면 치료를 완료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치료율이 몇 % 정도 됩니까? 약을 꾸준하게 먹었을 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약을 꾸준히 드시면 100% 완치됩니다. 먹다 안 먹다 그러면.

조양희위원

환자가 수치에 맞게 잘 챙겨야 되네요. 계양구에 59명이라고 했잖아요. 이런 부분도 안내라든지 홍보를 꾸준히 해서 그분들이 빨리 완치돼서 정상적인 일상 생활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저희들이 사업개요 보니까 소요 예산이 2억 6,240만원 되더라요. 국비 64% 시비, 구비 18%씩 5대 5로 매칭이 되는데, 대상자는 전 구민한테 저소득층 관계없이 예방 접종해 주는 건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접종률이 몇 %나 됩니까? 예산이 2억 6,200만원 세워져 있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예방접종이 아니고요. 치료하는, 치료 검사.

조양희위원

그러면 59명에 대한 비용이고 앞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17-19쪽이요. 친환경 방역사업 전개에 있어서 말라리아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현황을 보니까, 2023년도 10건, 2024년도 9월 30일까지 7건이 발생 됐잖아요. 방역 취약지 발생지를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거고, 우리가 지금 가축 키우는 데가 많이 줄었습니다. 다남동이라든가 방축동에서 소 키우시는 분들, 돼지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고, 극소수가 하고 있는데, 감염이 발생되는 것은 파리, 모기 매체들이 날아다니면서, 곤충들도 있고 새도 있을 수 있는데, 동물 키우는데 환경이 열악하잖아요. 대기업으로 크게 농장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고, 소규모로 하시다 보니까 방역체계가 부족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방역도 전반적으로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하겠지만 그런데 영세한데 취약지구를 집중적으로, 다른 데 두 번 하면 세 번, 네 번 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7- 21쪽이요. 예방접종 사업에 있어서, 폐렴구균 예방접종 65세 이상 어르신들이라고 했는데, 65세 이상 이분들도 저소득층만 되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아닙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전부입니다.

조양희위원

이것도 한번 맞으면 면역력이 생기는 거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접종률이 몇 %나 됐어요. 저도 처음 봐가지고.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9월 30일 현재 3,445명이 접종하셨습니다. 24년도.

조양희위원

전체 누적 수는 안 나와 있고.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전체 누적 수로 따지면 2020년도부터 24년까지 연평균 3천 명 정도 하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양희위원

3천 명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연평균?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4년 동안?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12만 정도.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매년 65세 이상 도래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조양희위원

거의 80% 이상 맞았다는 거네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우리가 28만이잖아요. 65세 이상 되신 분들이 30% 정도 되는데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매년 65세 이상 어르신 숫자가 달라지기 때문에,

조양희위원

매년 늘어나지요. 사망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사망하신 분들보다 늘어나는 추세가 더 많으니까. 자료로 해서 접종한 연도부터 3년 것만 주세요. 총 누적 수 포함해서 자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님, 자료 요청드리겠습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17-24쪽이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있어서, 동료 문미혜 위원님께서 했는데, 우리가 구에서는 무료로 접종 75세 이상만 접종해서 올해 예산이 4억 6,100만원 정도 잡아놨잖아요. 이 예산은 확보가 되어 있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인천시가 내년 1월부터 시행할지, 3월부터 시행할지는 결정 안 됐지만 25년도에 65세 전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신청해 주겠다는 거잖아요. 거기에 따른 예산이 구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 예산은 예산실하고 확보가 안 돼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우리 구는 미확정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인천시가 1월부터 할지 3월부터 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시는 다른 군·구는 예산이 확보돼서 실시하는데, 예를 들어서 1월에 한다면 우리 구는 예산 확보 안 돼서 못 하게 되면, 어르신들은 바로 소문이 납니다. 우리 구가 난처해 질 수 있고, 우리 구민들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잘 말씀드려서 인천시가 실시하는데 우리 구도 함께 동참해서 실시 시기를 늦추지 않고 예산 확보하는데, 전념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가 하는 사업하고, 정부 시책사업으로 5대 5로 매칭하는 사업이잖아요. 되도록 함께 하는,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함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각별히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이것도 한번 맞으면 면역이 된다는 의사도 있고, 사람에 따라서 두 번 맞아야 면역력이 생긴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약에 따라서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 접종하는 거는 한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우리 구는 보건소에서 직접 해 주는 거예요? 지정된 병원이나 의료기관에서 하는 거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기관도 약이 다 다른 거예요? 우리 구가 해 주는 것도 한 번만 맞으면 끝나는 거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조양희위원

한번 맞을 때 20만원 받는 데 있고, 최고 15만원 서로 경쟁하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약회사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겠지만 보건소에서 지정한 병원은 한 번만 맞아도 된다는 거잖아요. 그것도 통일성을 기해서 두 번 맞지 않도록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지정만 했지, 녹십자 거 딱, 어디 거를 놔 주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약은 조달구매로 해서 병원에 배분을 하는 거기 때문에, 약이 다른 것은 아닙니다.

조양희위원

의사가 우리 것은 20만원 짜리예요. 자기가 15만원 짜리 바꿔 치기 해서 조양희한테 놔 줄 것을 다른 사람한테 놔줄 수도 있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저희가 열심히 점검은 나가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그것 때문에 염려스러운 거예요. 의사들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만에 하나 그럴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소장님?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대상포진 백신이요. 예전에는 한 가지만 있었습니다. 저희가 사업하는 거는 기존에 접종하던 거고요. 최근에 싱그릭스라는 명칭으로 해서 다른 종류의 백신이 나왔습니다. 그거가 말씀하신 20만원씩 두 번 맞아야 한다는 것이 그 백신이고요. 저희가 지금 접종하는 거는 예전 방식대로 한번 맞는 백신인데, 새로 나온 경우가 아마 고령층이나 면역을 형성하는데 유리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고 있어서, 그런데 저희가 그것을 다 지원하거나 실시한 지 우리나라는 오래되지 않아서 추후 어떤 방식으로 가이드라인이 나올지는 판단해 봐야 하지만 지금 당장 이것도 못 맞으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이거는 10만원 정도 되거든요. 토털해서요.

조양희위원

우리가 구매하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백신하고 10만원 더하기 빼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백신하고 맞추는 거 하고, 이것도 한번 맞으시긴 하지만 비용이 크기 때문에 저희가 진행하는 거는 이거로 하고 있는 거고요. 말씀하신 거는 다른 종류의 백신을 의료기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고맙습니다. 본 위원은 여기서 질의를 마치고요. 우리 보건소나 감염병관리과에서 질병을 어떻게 하면 잘 대치할 수 있고,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는 과라고 생각합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하시는데 대해서 보건소장님, 노진숙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 여러분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 여기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조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5페이지 보겠습니다. 추가 질의할게요. 해충퇴치기에 대해서 자료가 있잖아요. 태양광을 이용해서 전력을 충전하고 그렇게 충전한 다음에 분쇄 박멸하는 식이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그런데 조금 전에 태운다는 얘기는 뭐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제가 나가서 봤는데요. 태양 시설이 되어 있고, 그 밑에 기계가 있어서 어두워지면 파란빛을 내서,

여재만위원장

빛으로 유인을 하는 거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빛으로 유인을 하면, 거기서 모기나 날벌레가 타서 흩어지는 방식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그게 맞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 빛은 유인을 하는 거고, 밑에 돌아가는 분쇄기로 잡아서,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들어가서 타면서 흩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타는 것은 아닌 거 같은데,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분쇄되는 거.

여재만위원장

분쇄되는 거지, 곤충들을 태우는 역할은 아닌 것 같습니다. 팀장님?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분쇄되는 것이 맞습니다.

여재만위원장

화재위험까지도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태우는 것이 아니라, 충전 방식은 태양광으로 하는 거고, 빛은 유인을 하는 거고, 그러니까 저녁에 운영을 하겠지요. 낮에는 실효성이 없다고 하는 것이, 와 가지고 빛에 유인돼서 돌아가고 있는 거에 분쇄돼서 그 밑으로 사채들 가루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게 맞는 거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정확한 답변을 해 주셔야 하니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죄송합니다.

여재만위원장

화재위험까지도 언급이 됐는데, 그러면 주민들도 많이 불안해할 수도 있으니까요. 주민 만족도 조사를 하셨네요? 어떤 방법으로 하셨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8월에 했고요. 인터넷으로 홈페이지 일반 설문 조사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몇 분 참여 했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87명의 주민들이 해 주셨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결과는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결과는 75% 좋다고 말씀하셨고요. 그리고 인지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 89% 응답자가 본 사업에 대해서 만족하신다고 하셨고,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서 매우 그렇다고 답변하신 분이 82%, 추가설치 장소에 대한 문의에서 아라온과 공원 이런 순서대로 답변해 주셨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어디 설치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아무래도 저녁에 산책하는 곳에 해야 되는 것이 더 좋겠지요. 효과적으로,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네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89% 만족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언제부터 설치했지요. 2년 됐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2018년도부터 2021년도까지는 공원녹지과에서 8대 설치하셨고요. 저희는 23년도.

여재만위원장

2년 차인데, 그러면 그 관리는 따로 해요? 전에 공원녹지과에서 설치한 거는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는 거고, 감염병관리과에서 설치한 건 감염병관리과에서 관리하는 거고, 업체는 동일 업체인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업체는 동일 업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계획에 보면 배터리 교체가 있는데, 배터리 교체는 올해도 한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겁니다.

여재만위원장

그러면 올해가 처음이겠네요. 2년 차니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저희 위원님들이 방수포 같은 거로 덮지 않고 야외에 설치되어 있다 보니까 동절기 같은 때는 운영을 안 하잖아요. 작동을 안 하는데, 그러고 나서 관리적인 고장이나 그런 거 체크 했을 때 괜찮았어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체크 했을 때 10대가 하루 이틀 정도, 10대 중에 8대가 하루 이틀 작동을 잘 안 했었고, 그다음에 6대가 조금 안 됐고,

여재만위원장

감염병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대수가 몇 대지요?○ 감염병관리과장 노진숙 총 36대 2023년도에 설치됐고요. 24년도에 7대가 더 설치돼서 저희가 설치한 거는,
많은데요. 총 몇 대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총 51대입니다.

여재만위원장

51대요. 51대 중에 작동이 안 된 것이 몇 대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10대요.

여재만위원장

10대 중에 8대가 작동이 안 됐다고 하셨는데.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10대 중에 8대는 하루 이틀 작동이 안 됐고,

여재만위원장

51대 중에 10대가 작동이 안 됐고,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그중에서 8대가 하루 이틀만 작동이 안 됐고요. 6대가 조금 더 길게 안 됐고, 그다음에 4대는 3일 정도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0대를 배터리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팀장님 보완 답변해 주세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저희가 겨울에는 방수포 덮어서 관리했고요.

여재만위원장

관리를 방수포 덮어서 했어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네, 덮어서 관리했고요. 하절기 때 운영하면서 7월에서 10월 사이에 점검을 했었습니다. 운영 전에 관리 체크해서 작동하는지 먼저 관찰해서 작동이 되는 거로 확인한 후에 7월에서 10월에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그런데 13점 정도에서 미작동은 가끔, 지속적으로 안되는 것은 아니고, 고장 난 상태는 아니고, 태양광으로 충전을 하다 보니까 충전이 덜 돼서 미작동했던 것이 8개가 있었는데, 한두 번 작동이 안 된 거는 8대, 6번 작동이 안 된 건 한 대, 4번 작동이 안 된 거 한 대 있어서 내년에는 교체해서 설치하려고 합니다.

여재만위원장

보면 방수포로 가리고 있었으니까 그전에 충전돼 있던 것이 방전이 됐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시간이 아무래도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니까 며칠 지켜봐야 한다는 거잖아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네.

여재만위원장

그래서 총 51대는 맞아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51대는 공원녹지과 설치한 거 포함해서 51대고요. 저희가 설치한 거는 43대입니다.

여재만위원장

거기에서 시간적인 거 지켜보고, 어느 정도 충전이 돼서 원만하게 진행된 거 말고, 고질적으로 고장 난 거는 한 대.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고질적으로 고장 나는 거는 아니고, 충전이 안 된 겁니다. 태양광이다 보니까 충전이 안 돼서, 그 위치가 나무가 우거지다 보니까 충전이 안 돼서 위치를 재선정해서 하려고 합니다. 고장 난 것은 없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고장 난 거는 없고, 한 대 같은 경우 위치적으로 태양을 못 받다 보니까 충전이 잘 안 됐던 거네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네.

여재만위원장

계획에 배터리 교체가 있는데, 2년 차니까 첫 교체가 이루어질 텐데, 전체적인 것을 다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보고 필요한 것만 하는 거지요?
은실

백은실감염병예방팀장

네.

여재만위원장

한 대당 11만 1천원 예산으로 잡혀 있는데요. 과장님, 추진계획에 보시면 1월에 아라온 쪽으로 원한다는 주민 설문 조사가 있었고, 진행 과정인 거 같은데, 환경청하고 주요 협의 내용은 어떤 협의를 한다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설치를 해도 되는지, 설치를 하게 되면 위치 등 협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관할 부서가 그쪽이다 보니까 설치에 대한 것이 크겠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설치 장소를 어디에 할 건지, 새로 설치를 할 수가 없어서요. 가로등 거기에 설치를 해도 되는지 이런 전반적인 것을 협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저희가 자체적으로 거기에 기둥 같은 것을 박는 거는 이쪽에서는 어렵겠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어렵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기존에 있던 거치할 만한 장소를 찾아야 되는 거네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오히려 가로등 같은 데 잘 되면, 가로등 불빛 때문에 모여 있잖아요. 그런 거 잘 이용해서 장소 선정해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8페이지 보겠습니다. 위에 보시면 감염병 집단발생 대비에 대한 교육도 하고 있고, 생물테러 위기 상황 발생에 대한 현장 대응 훈련도 시행하고 있는데, 1년에 한 번씩 하는 건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생물테러 위기 발생 관련 훈련은 2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에 한번 했고요. 2025년도 내년에 한 번 하게 됩니다.

여재만위원장

저희가 코로나라는 펜데믹 상황을 겪고 굉장히 많은 부분을 느꼈잖아요. 이런 대응의 준비가 얼마나 신속하게 되느냐에 따라서 빨리대응 할 수 있는 것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교육이라든지, 그럼 터지면 그런 거에 대한 대응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저희가 감염병에 따라서 어떻게 하는지,

여재만위원장

그런 매뉴얼은 다 잡혀 있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준비되고 있고요. 감염 취약시설에도 출장이라든지 아니면 와서 교육을 1년에 두 차례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그거 아시죠? 매뉴얼이 있어도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주셔야 신속히 움직일 수 있다는 거는 아실 겁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19페이지 보겠습니다. 연무 방역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연기가 없고 친환경 연무 방역이잖아요. 차량으로 하고 있잖아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차량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이 방역은 그럼, 감염병관리과 직원이 하고 있나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지역 방역은 저희 감염병관리과 운전 주사님하고, 소독하시는 반장님이 계셔서요. 그분이 132개소 하고 계시고요.

여재만위원장

위에 있는 방역 취약지 현황 132개소 위주로 차량이 돈다는 거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야간에는 위탁 방역으로 해서 6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위탁하는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감염병 자체적으로 돌고 있는 차량은 한 대에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야간에는 위탁해서 방역업체가 돌고 있고,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6개 업체에서, 6개 권역으로 해서,

여재만위원장

6개 업체가 아니라 권역이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다음 장 20페이지 보시면요. 주민 자율방역단 활동 실적이 있는데, 실제 활동하는 인원이 몇 명이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동 실제 동 방역단 구성인원은 64명입니다.

여재만위원장

총 해서?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12개 동해서 총 64명이라는 거예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방역 활동 보고서 제출하나요? 사진 같은 거 첨부해서,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3,671개소가 올해 추진실적이잖아요? 어디 위주로 하는 거예요? 음식점 위주로 하는 건가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음식점 아니고요. 동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데,

여재만위원장

어떻게 보면 취약한 곳이네요. 오염되어 있는 곳 위주로,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맞습니다.

여재만위원장

한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3년도 말고, 24년도 것만, 지금 제출되어 있지요? 24년도 것도.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어떤 건지 체크 해 보고 싶어서요. 활동 보고서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본 위원 질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감염병관리과는 감염병 발생을 방지하고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법적, 행정적 절차 수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감염병 예방 및 방역 대책 수립, 환자 진료 및 보호, 예방접종 계획 수립, 감염병 정보 수지 및 분석 등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구민 건강을 보호하는 역할에 적극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지요. 과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새로 오셨는데, 열심히 해 주세요.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재만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감염병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료요구가 있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장님께서는 조양희 위원님이 요구하신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자 및 접종자 3개년 연도별 누적 현황과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요구한 주민 자율방역단 올해 활동 보고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노진숙감염병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감염병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8분 정회

11시 29분 산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치매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치매관리과장님께서는 업무보고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치매관리과장 주홍숙입니다. 계양구 발전과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여재만 기획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미혜 부위원장님, 조양희 위원님, 정춘지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치매관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치매지원팀 안정희 팀장입니다. 치매예방팀 팀장은 현재 공석으로 차석인 김정아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검진등록팀 박정미 팀장입니다. 쉼터운영팀 이희경 팀장입니다. 치매관리과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18-3에서 4쪽, 일반현황과 예산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2025년 국·시비 보조금 요구사업 현황 중 배부된 자료를 참고하시면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한 25년 국·시비 보조금 가내시 합계가 1억 7,658만 2천원으로 2025년 국·시비 보조금 요구사업 현황보다 3억 9,409만 9천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의회 자료 제출 후, 20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예산 사전 통보 공문이 늦어져 가내시 반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18-5에서 6쪽, 공약사항인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사업입니다. 중위소득 120% 이하인 대상에서 140% 이하 대상자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연간 36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구 자체 사업으로 2023년 2월 6일부터 중위소득 140% 이하 대상자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시행하던 중 2023년 9월 15일부터 인천광역시 사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공약내용은 이행 완료됨에 따라 계속 추진사업으로 운영 중입니다. 소요 예산액은 2억 7,322만 3천으로 24년 예산과 동일합니다. 다음은 18-7에서 9쪽,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사업입니다. 구민들에게 치매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하고, 치매 환자를 배려하고 지지하기 위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치매 인식개선 사업으로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치매 안심마을 운영 및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 인식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치매 안심 가맹점을 지정 관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제공,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및 홍보, 배회 어르신 또는 치매 의심자 발생 시 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치매환자 중심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계양구 구립 치매 주간보호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이용자의 기능 상태 특성을 고려한 인지 재활프로그램 및 송영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안심센터 정보제공을 위하여 인천 지하철 교통광고 및 상반기에는 심청전 공연, 하반기에는 영화관람 행사 등을 운영하였으나, 25년도에는 치매 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치매 안심 가맹점 관리 등을 통하여 구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제공 및 사업안내 등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액은 가내시 적용 시 4억 3,984만 8천원입니다. 다음은 18-10에서 12쪽, 치매 예방관리 및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입니다. 치매 예방관리 및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입니다. 치매 예방관리 사업은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교육을 운영합니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은 보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미술, 원예, 인지 활동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지 저하자나 경도 인지장애자로 진단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치매 예방 교육은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에서 운영하여 생활 속 치매 위험 인자를 줄이고, 뇌 건강 강화 인자를 늘리는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치매 발생률 감소를 유도하겠습니다.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은 일대일 맞춤 환자 관리를 위하여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치매 환자의 인지 저하, 문제행동, 동반된 질병 등에 대한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족 돌봄 부담 감소를 위하여 가족 상담 및 정보제공 등을 지원합니다. 소요 예산액은 가내시 적용 시 2,472만원입니다. 예산 감소 대책으로 외부강사 수업을 줄이고 자체 인력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13에서 15쪽, 치매 조기 검진 및 등록관리 사업입니다. 치매 선별 검사는 행정복지센터 및 노인복지회관,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에서 출장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1년에 한 번씩 꼭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우편 엽서 발송 및 유선 안내 등을 통한 적극적인 치매 조기 검진을 안내하겠습니다. 또한,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통하여 치매환자로 진단되면 조호 물품 지원,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 인식표 발급, 지문 사전등록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가내시 적용하여 1억 3,308만 4천원입니다. 사업에 필요한 운영 물품 구입, 검진 독려를 위한 우편 발송료 및 진단검사를 위한 협력 의사 수당, 치매 감별검사 지원을 위한 예산입니다. 치매 등록환자 지원을 위한 조호 물품 중 기저귀 등 필요한 물품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8-16에서 18쪽, 치매안심센터 쉼터 운영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경증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 및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중증 치매로의 진행을 늦추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치매 가족을 위한 가족지지 프로그램 및 힐링 프로그램, 자조 모임을 통하여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 및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하여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가내시 적용 시 3,272만원입니다. 쉼터 프로그램에 필요한 운영비 및 재료비, 강사수당 등에 필요한 예산으로 가내시 조정으로 인하여 꼭 필요한 전문강사 및 자체 인력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예산이 대폭 축소가 되어 사업 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과 지원을 위해 심사숙고하여 사업을 선정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치매 관리사업은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고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으로 계양구 주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치매 관리 사업을 수행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재만위원장

치매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춘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춘지위원

정춘지 위원입니다. 5쪽을 보겠습니다. 관내 치매 환자로 등록 되어 있는, 치매 치료제를 복용 중인, 기준 중위소득이 140% 이하로 자료가 되어 있는데요. 6페이지 보면, 사업대상자가 인천광역시 주민으로 확대되었다고 있어요. 차이점이 어떤 점이 맞는 건지 저로서는 생각하는 것이 좀 저기 하네요. 어떤 점에서 다른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구청장님 공약사항으로 먼저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을 140%까지 확대하기 위해서 작년에 구비 예산을 따로 책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120% 이상 140% 이하이신 분들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그분들을 구비 예산으로 지원해 드렸는데, 인천광역시에서 저희가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을 알고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셔서, 그쪽에서도 140%까지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저희 구비 사업보다는 인천시 예산이 저희한테 50%가 들어오는 사업이 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인천시는 똑같이 140%까지 지원해 주고 있고, 이거는 전국적으로 120%만 해 주는 곳도 있고, 140% 아니면 전액 지원해 주던가 이런 식으로 각 지자체마다 달라지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치매 환자가 있음으로써 가정이 혼란스럽고 힘들기 때문에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고, 선정이 되어 있어서요. 굉장히 우리 구민들한테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11쪽 보겠습니다. AI 돌봄 로봇 효돌이가 몇 가구에 되어 있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효돌이 로봇은 인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6대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치매 어르신들이 집에 계시고 하면 답답하고 그러시니까 AI 인형을, 효돌이 여자, 남자 인형이 있는데요. 그것을 쓰다듬어 주면 고맙습니다. 대답도 하고, 본인들이 시간 맞춰놓으면 어머니 약 드실 시간입니다. 알려 드리고, 본인이 듣고 싶은 노래가 있으면 노래도 나올 수 있고요. 기능 중에 종교가 다르잖아요. 종교에 따라서 성경 읽어주고, 불경 읽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집에만 너무 계신 분들은 이 기능을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정춘지위원

계양구에 얼마나 설치되어 있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26대 다 배부하고 있고요. 어떤 어르신은 처음에 써 보시겠다고 하셨다가 나는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다시 회수해서 다른 분들한테 드리고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없고, 계속 필요하신 분한테 돌려가면서 배부하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재사용할 수 있다는 거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그럼요. 건전지 넣고 하시면 재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정춘지위원

좋은 사업인 거 같습니다. 치매 환자들 집을 나가신다든지 가정에서 보면 불낼 염려들이 있어요. 안쓰러운 일들이 생기는데, 이런 사업을 통해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치매 교육이나 맞춤형 사례 사업에 대해서 치매 환자들한테 담당자가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처할 때는 어떻게 대처를 할까요? 치매 환자들을 대할 때 어려운 점도 나올 거 같아요. 대처 방법이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보통 치매 어르신들이 외부인들 접근하는 거를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저희가 맞춤형 사례 관리할 때 처음에는 진단검사 등 받기 위해서 보건소에 보호자하고 같이 오시거나 보호자가 없으면 다른 분이라도 모시고 오시거든요. 본인이 직접 오시거나, 그런 경우에 저희 같은 경우 사업내용을 미리 다 설명해 드립니다. 치매 진단됐다고 하면, 저희가 이런 사업이 있는데, 어르신 집에 가서 1대 1로 케어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약을 드시는 시간이라든가, 어르신들이 치매 약만 드시지 않는데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드시는데요. 그런 약 먹는 거에 대한 안내 아니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운동, 무릎이 아파요, 하면 안내해 드리고, 사업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드려서 저희가 방문해도 될까요, 미리 얼굴을 익히는 작업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전화해서 지난번에 상담했던 누구입니다. 하면 받아들이는 분들이 계시고요. 보호자 분들도 이런 거에 대해서 안심하고 좋아하고 계십니다.

정춘지위원

치매 환자가 생기면 어려운 일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상담하셔가지고, 한 번씩은 대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사례관리는 보통 1년을, 15개월 기간을 두고 찾아뵙는 사업입니다. 그때 발생하는 문자, 보호자들한테 요양 등급 받는 거 등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정보를 제공해 줘야만, 환자한테만 치우쳐 있으면 그런 정보가 들어오지 않고, 보이지도 않고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보를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춘지위원

13쪽입니다. 18-13쪽, 치매 감별검사비 지원을 받는 사람이 치매 판정을 받지 못했을 때, 다음 재검이 있을 거 아닙니까? 재검은 언제 정도 기간이 있을까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치매 감별검사는 진단검사할 때 의사 선생님이 이미 치매이십니다 하고 진단을 내리신 분입니다. 치매 진단받으신 분이 치매 종류가 어떤 종류인지 알기 위해서 CT나 MRI를 찍는 겁니다. 알츠하이머인지 아니면 혈관 질환으로 인한 치매인지 그런 거를 알아보기 위해서 하는 검사거든요. 감별검사는 보통 치매 진단을 내리신 분들이 하는 거니까 이거는 한번 지원으로 끝인 거고요. 만약에 치매 검사를 해서 인지 저하라든가 정상으로 나왔던 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 중 선별 검사를 하시려고 하면 보통 1년에 한 번씩은 하시라고 말씀은 드리는데, 보통 어르신들이 어느 날 1년이 안 됐어도 내가 기억력이 많이 떨어졌어, 인지하거나 보호자들이 인지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르신들 컨디션은 수시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언제든지 오셔서, 선별검사하시러 오시라고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나이 드시면 깜빡깜빡 많이 하니까, 그런 것으로 인해서 내가 치매인 것도 모를 수도 있는 문제고 하기 때문에 감별해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춘지위원

17쪽입니다. 17쪽에 보면 치매 환자 가족 지원프로그램에서 가족 교실,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이 있는데, 가족 교실은 몇 가족이 참여하게 되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보통 치매 어르신 가족분들이 있으면 일일이 연락해서 필요한 정보라든가, 치매 어르신이 집안에 있다고 그러면 보호자들이 굉장히 많이 걱정하고 계시잖아요. 그럴 때 마음도 굉장히 무겁습니다. 저희는 가족 교실 하게 되면 보통 7분, 1년에 4번 정도 여는데, 상황에 따라 다른데 7에서 8분씩 오시게 됩니다. 치매 진행 정도라든가 단계 아니면 치매에 대한 안내,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고,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하고 자조 모임으로 해서 교실에 같이 모였던 분들한테 우리 부모님은 현재 이렇습니다. 하고 얘기하면서 옆 사람한테 조언도 받고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몇 회 정도 진행을 하셨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총 4회 정도, 상반기에 본소 한번, 효성센터 한번, 하반기도 똑같이 해서 양쪽으로 오시는 길이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총 4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가족들이 같이 오는 거지요? 오셔서 교육받는 거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직장 나가시고 하면 못 오시는데요. 그래서 한 번씩은 저녁에 금요일 저녁에 가족들 기본적인 힐링 등 프로그램을 해서 정보제공을 하기 위해서 한두 번 정도 상반기 한번, 하반기 두 번 정도 오후 시간대에 한 시간이나 두 시간 정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춘지위원

참여를 못 하시는 분들도 다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계양구에는 어렵고 힘든 사항이 있을 텐데, 거기에 대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춘지위원

이상입니다.

여재만위원장

정춘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미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미혜위원

업무보고에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미혜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볼게요. 추진실적에 치매 안심마을 운영에 효성2동에 기억활짝마을, 계양2동 기억반짝마을 사업이 있습니다. 치매 안심마을에서 1호, 2호 지정을 했는데, 인천광역치매센터에서 우수 치매 마을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정부에서 하라고 하는 사업 중에 하나인데요. 안심마을 같은 경우는 치매에 대해서 보통 그 지역주민들이 관심이 높아야 됩니다. 저희들한테 협조 해야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높은 곳과 치매 어르신들이 많은, 일반 어르신들이 많은, 노인 인구가 많은 곳을 선정합니다. 했을 때 이분들한테는 보통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어 있고요. 상반기, 하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저희가 안심마을에 상반기, 하반기 때 어떤 사업을 어떻게 했다고 보고드리면, 운영위원회에서 보고드리시고, 우리 마을에는 이런 것을 더 했으면 좋겠다는 안건도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사업 진행하고 있고요. 그다음 안심마을 같은 경우 저희가 동 행정복지센터로 치매 예방 교실이나 프로그램을 저희가 운영을 해 봤습니다. 안심마을인 곳은 동이나 효성센터에서 저희가 이분들만 모시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응이 좋은데, 이런 사업은 안심마을이라고 해서 그곳에만 해야 될 일은 아니고요. 계양구 주민을 위해서는, 그래서 저희가 상·하반기로 해서 각 동에 운영해 봤는데 호응도가 좋고 괜찮은데, 내년에도 예산 삭감으로 인해서 저희가, 안심마을에는 계속하기는 해요. 들어가기 때문에 운영을 하는데, 내년도 동 사업 같은 경우는 다 접지는 않습니다. 보통 세 군데, 네 군데 했던 것을 두 군데라도 운영할 계획으로 하고 있고요. 보통 프로그램 운영할 때 외부 강사님을 많이 썼는데요. 강사료 절약해서 저희가 다른 동에도 많이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저희 자체 인력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문미혜위원

치매안심센터 운영비에 이 예산이 포함되는 건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11억 정도 전 예산 중에서 국·시비 보조금이 11억이 넘잖아요. 치매안심센터 운영으로 해서 6천 정도였는데, 1억 7천까지 가내시로 축소가 됐는데, 3억 이상,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3억 9천 정도요.

문미혜위원

어떻게, 금액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데, 나머지가 다 강사비였다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주간보호센터 장기동에 있는 센터 4억 3천만원은 4억 9,700만원 정도 나왔거든요. 여기에서 그거를 삭감하면요. 보통 삭감하고 해서 하면,

문미혜위원

치매주간보호센터 운영비를 삭감한다고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이것이 포함된 금액이고요. 4억 7,900이 포함된 금액이었습니다.

문미혜위원

어디에 포함된 금액이에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소요 예산 8페이지 보면, 소요 예산이 4억 7,9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소요 예산이 4억 7,900만원.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총예산 중에 4억 3천만원은 주간보호센터 운영비니까요. 빼면 4천만원 정도가 치매 인식개선이나 안심마을 운영비에 썼던 예산이거든요.

문미혜위원

전체적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에서 1억 7,600이잖아요. 그 전에 5억 7천까지 잡혀 있던 예산이 이렇게 삭감이 되니까, 이 부분을 어떻게 충당하실 건지.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일단은 저희가 강사료로 쉼터뿐만 아니라 예방 교육에 강사료가 올해 8천만원 섰습니다.

문미혜위원

강사료가 8천만원.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8천만원 들었고요. 그 다음에 내년도에 될 수 있는 대로 자체 인력이라든가 보건소에 전문인력도 있고요. 외부 인력도 있기 때문에 협력을 통해서 해 나갈 생각으로 하고 있어서요. 저희가 6,100만원 정도 강사료를 감소할 생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이거는 예상인 거고, 앞으로 예산 삭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팀장님들과 팀원들하고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의논 해야 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그러니까 5억 6,700만원을 잡으셨는데, 1억 7,600만원까지, 가내시로 내려온 것이 1억 7,600만원 밖에 안되니까 나머지 3억 넘는 금액이 어디에 다 들어있느냐 그 얘기입니다. 강사비 8천이고.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심청전이라든가,

문미혜위원

심청전하고 영화 보기 거기서 또 빠지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치매 인식개선으로 행사했던 거 캠페인 이런 거는 못 합니다. 기본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기본 운영으로 인해서 들어가는데 예산을 쓰게 됩니다. 그런 것들을 다 빼고 나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교육이라든가 운영에 필요한 예산으로 쓸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보통 비대면 걷기대회는 상·하반기에 올해도 하고 있던 사업이라서 그거는 지침에 필히 하게 되어 있어서요. 그 사업은 계속 진행할 계획이고요. 그 외에 저희가 했던 문화행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가 내년도에는 전혀 하지 못하고, 이 예산이 저희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인천시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다들 얘기가 그런 행사는 못 할 거 같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문화행사 쪽에서 예산이 많이 깎인다는 거네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그래도 다행인 것은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공약 사업은 진행이 계속되는 거 같긴 한데요.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도 시비에서 많이 지원이 됐네요? 75%까지 지원해 주셨네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알겠습니다. 치매 파트너 플러스 사업이 있어요. 치매 파트너 플러스 양성 1,047명 양성하셨는데, 이것이 올해 실적이거든요. 이 사업도 전부터 해 오던 사업이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전부터 했던 사업입니다.

문미혜위원

매년 1천명 정도 양성하신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이분들이 거의 봉사활동 식으로 움직이고 계시는데, 참여율이 높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행사할 때 이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고, 심청전 할 때도 이분들 도움을 많이 받고 있고요. 영화관람 등 크게 하는 사업도 저희가 이런 거 한다고 안내를 해드리면, 시간 되시는 분들이 참여를 많이 해서 해 주시고 계십니다. 올해 말고 작년 같은 경우 자원봉사로 오셔서 쉼터 운영할 때 어르신들 프로그램 운영하면 어르신들이 더디시잖아요. 그 옆에서 보조하는 것도 이분들이 해 주고 계셨습니다.

문미혜위원

이분들한테 봉사 시간만 주시는 거네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치매 파트너 플러스 사업 같은 거는 교육 이수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저희도 의회에도 기회가 되면 저희들도 받게 해 주십시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치매 앱으로 들어가셔서 앱만 깔고 하시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각자 앱으로 받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그렇게도 하고 플러스 같은 경우 거기에서 교육을 좀 더 듣기 위해서 저희가 치매 파트너를 했으면 플러스는 다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문미혜위원

파트너 강의를 어느 정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파트너는 보통 5분 정도 되는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문미혜위원

비대면으로 앱에 들어가서 영상 신청하면 되고, 플러스 사업은 심야로 해서 직접 대면으로 해서,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예전에는 대면으로 했는데, 다시 그것도 앱으로 볼 수 있도록 됐습니다.

문미혜위원

알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수함으로 해서 부정적인 편견이 없어져서, 홍보 좀 해 주시면 좋겠는데. 홍보나 이런 거 치매관리과에 비슷한 모집 공고 이런 부분도 홍보가 필요한 거 아니에요? 홍보율이 너무 저조했어요. 홍보한 거를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치매 관리과에 대한 홍보가 너무 소극적이지 않았나 싶어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보통 홍보 쪽으로는 인천 지하철 역에 하고,

문미혜위원

거기에 하는 거는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뭘 찾고 싶으면 홈페이지 이용하시잖아요. 홈페이지에 기본적으로 이런 것이 올라오면 좋은데, 그런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문미혜위원

저희가 보통 찾으면 구청 홈페이지나 보건소 홈페이지를 많이 찾는데요. 내용들이 전혀 없어서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다시 확인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미혜위원

그런 거는 항상 기본적으로 게시판에 올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문미혜위원

예산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서, 치매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예산이 줄어들고 있어서 안타까운데요. 그래서 필요한 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할 경우가 생길 거 같은데, 치매 친화적인 계양구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됩니다. 예산 범위 내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적절한 지원을 받는 것이 중요한 건데, 예방 프로그램과 진단 체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교육이나 상담 서비스 같은 것은 그다지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 거니까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문미혜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여재만위원장

문미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조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양희위원

안녕하십니까? 계산1·2·3동 지역구를 둔 조양희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질의를 했지만 저도 몇 가지 추가적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8-6쪽이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확대에 있어서, 2024년 추진계획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5년도 보니까 지원 대상자에 대한 정기소득 재조사 실시, 상반기, 하반기 실시한다고 했는데, 2024년도에도 올해도 상반기, 하반기 재조사 실시 했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실시하고 있고요. 지침에는 2년에 한 번씩 소득 재조사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중위소득 140% 넘어가면 소득에서 제외되는 거고요.

조양희위원

올해는 실시 중이라,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상반기에 했고요. 하반기에도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상반기는 하셨다고 하니까, 상반기 재산이 늘었든가 줄었든가 하면 수요자가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잖아요. 상반기 했을 때 늘어나는, 몇 명이나 늘어났어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늘어나는 거는 새로 등록하시는 분들도 치매 치료비로 받고 있잖아요. 그분들도 등록할 때 140% 이하라고 하면 다 등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재탈락하는 경우는 사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돌아가셨거나 다른 지역으로 전출 가셨거나 아니면 전입해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그런 변동사항만 있지 보통 점점 더 늘어나지요. 어르신들이 등록하게 되기 때문에, 항상 2, 300명씩 늘어나고는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감소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감소할 경우는 사망자나 전·출입으로 인해서 감소하고, 신규가 발생 되고, 대상자가 확대되기 때문에, 18-7쪽이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사업에 있어서 현황을 보니까 계양 구립 치매 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운영을 하고 있지요. 2023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에 위탁을 줬더라고요. 위탁 비용은 얼마 줬어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보통 저희가 내년도 작년 예산 같은 경우 인건비라든가 운영비 다 합쳐서 4억 5천만원 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구 예산도 줄어들고 있어서 4억 3천만원 정도 내년에는 그렇게 줄 예정입니다.

조양희위원

3년 동안 계약을 했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든 안 되든, 예를 들면 4억에 3년 동안 계약한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변동이 없어야 되는 거잖아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보통 4억 5천 들였을 때는, 저희가 장기동에 어르신들이 최대로 하실 수 있는 범위가 있습니다. 24명까지 저희가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데,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계신 분들 13분 정도 계십니다.

조양희위원

지금 현재?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보통 어르신들 네 분당 요양보호사 한 명이 필요합니다. 치매전담형이었을 때는, 보통 일반적인 주간보호센터 같은 경우는 어른 한 분당, 어른 7명당 요양보호사 한 명인데, 치매전담형은 더 어르신들을 좁게 보는 것으로 하고 있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인지재활센터가 요양보호사가 네 분이 계셨어요. 인지재활센터에서 위탁사업으로 넘어가는 거였는데요. 네 분으로 고용을 해야되는 사항이라서 그대로 했고요. 저희가 어르신들이 더 많이 늘어난다면 인건비가 더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 예산을 보통 5억 9천만원까지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늘려놨는데, 사실 어르신들이 13명에서 더 이상 많이 늘어나지는 않아요. 그렇게 되면 구 예산도 많이 부족하니까 그러면 일단은 인건비 늘어나는, 한 명 반 관련된 인건비 정도는 저희가 한 명분에 대해서 반납을 했습니다. 그 예산이 줄어든 거지 인건비 예산이 확보, 줄어든 거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조양희위원

시설은 64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데.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아니요. 24명입니다.

조양희위원

현재 13명만 이용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이분들은 하루종일 입원해 있는 거예요? 출·퇴근하는 거예요? 13명이 거기에서 계속 거주하는 건지 아니면 출·퇴근.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모시고 왔다가 수업이 끝나면 다시 모셔다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쉽게 말해서 우리가 출·퇴근을 다 해드리는 거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그렇지요. 민간에서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이분들이 동별로, 한 군데 밀집되어 있지는 않을 거고,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출·퇴근하지 않으면 치매 환자들이니까, 치매라는 것이 365일 8시간, 24시간 계속 머리가 작동되는 거 아니잖아요. 순간적으로 치매가 심할 때 있고, 정상적으로 돌아올 때가 있고, 그러면 보호사는 4명당 한 명씩하고 계시고, 센터장은 비상근이더라고요. 비상근 하게 되면 일주일에 몇 번씩 오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일주일에 한 번 오시고요. 부센터장님이라고 시설장님이라고 그래서 전문간호사가 항상 상주해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계약할 때 비상근으로 계약한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그렇게 했습니다. 비상근으로 센터장님이 됐을 경우 시설장님은 따로 두게 되어 있어서 시설장님을,

조양희위원

시설장님은 간호사 자격증이 있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간호사로 하고 있고요. 치매 전문요원입니다.

조양희위원

한명 시설장은 상주하고, 비상근으로 센터장님만,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센터장님은 의사 선생님입니다.

조양희위원

문제는 뭐냐면, 국비가 8%잖아요? 시비가 1%, 구비 91%인데, 국비야 그렇다 치더라도 시비는 1%밖에 안 되잖아요. 노력해서 시비 확보를 늘릴 필요성은 못 느끼셨어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주간보호센터는요. 예전에 인지재활센터는 인천시 인지재활센터라고 해서 인천시 특별 사업이었습니다. 특색사업이었거든요. 이것이 문재인 정부 되면서 장기요양기관으로 변환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장기요양기관으로 변환을 한 거고요. 장기요양으로 변환하면서 저희도 이용하는 어르신들한테 이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수입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거는 시 예산도 아니고요. 저희가 인건비라든가 프로그램 운영비를 구 예산으로 100% 주고, 그다음에 저희가 여기서 수입을 얻어서 세외수입으로 넣는 형식입니다.

조양희위원

국가보훈자나 월남 참전용사가 있는데요. 6·25 참전용사 등록되어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해드리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만약에 그런 분들이 오신다면, 저희가 보통 기초수급자나 이런 분들은 본인부담금을 내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료에서 75%, 본인이 15% 내잖아요. 일반 민간하고 똑같이 적용되시는 분들은 거기에 맞춰서 받고 있습니다. 이용료를.

조양희위원

일반수급자는, 저소득층은 무료고, 국가유공자를 물어봤잖아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국가유공자 같은 경우도 보통 진료비 같은 거는 국군병원 이런데 가면 무료로,

조양희위원

장기요양소,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그 지침에 맞춰서 하고 있어서 아직 저희가 그런 분들이 오지를 않으셔서 제가 아직 그 정도까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거는 오시게 된다고 하면, 다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군·구 같은 경우에는 국가보훈처 대상자들은 다 무료로 해드리더라고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예방접종 같은 거나, ○ 위원 조양희 아니 치매, 하루 9시에 그분들이 요양원이나 병원에서 버스가 와서 출근시켜 드리고, 5시 되면 퇴근시켜 드리고 무료로 활동하시더라고요.
마찬가지로 그것이 되면 저희도 그렇게 하게 될 것입니다.

조양희위원

그것도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지자체가 예산이 넉넉해서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우리 계양구를 물어보는 겁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조양희위원

18-10쪽, 봐주세요. 치매 예방관리 및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에 있어서요. 현황을 보니까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을 보니까 지금 진행 중 동거 현황, 독거 90명, 부부 92명, 기타 81명, 사후관리 대상자 61명 2024년 9월 1일 기준으로 돼 있잖아요. 합계가 324명이 되어 있는데, 저는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18-6쪽을 보면 치매 관리 치료비가 1,153건을 지불했는데요. 18-7쪽을 보니까 치매 추정 인구수가 4,649명이에요. 그래서 치매 환자 대상자가, 전자에 동료 위원님 질의했을 때 협조도 많이 해야 되고, 관리 시스템도 본인들이 많이 해 주셔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은 324명밖에 안 되기 때문에, 차이가 뭐 때문에 많이 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치매 등록, 사례 관리한 것이 300 몇 명 되는 경우는요. 저희가 치매 어르신 신규로 등록하는 건수가 그 정도 됩니다. 그분들을 거의 8~90% 사례관리팀으로 하는데, 단위가 1년 단위입니다. 저희가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단위가, 1년 지나면 그분들은 퇴록하게 되고, 다른 분들한테 연락해서 사례관리팀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장기동에도 13명이 거주하고 계신데, 그분들은 상태가 그나마, 힐링하시고 이런 분들은 상태가 그래도 중이나 상 정도는 아니신 것 같습니다. 심각하면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로 가족들이 보내시잖아요. 올해만 13명 하신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계속 퇴록했다가 다시 새로운 분 신규로 오셨다가 반복하고 계시기는 합니다. 13명 정도 계십니다.

조양희위원

힐링하시다 갑자기 연세가 많아서 사망하시는 경우도 있을 거고, 또 큰 병원이나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로 가시는 경우도 있잖아요. 집에서 상태가, 가족들이 감당을 못할 경우 요양병원이나 가정적으로 여유 있으면 요양병원으로 보내실 거고, 가정이 어렵지 않으신 분들은 요양원으로 보내실 건데, 그렇게 가는 사람은 몇 명 정도 되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지금까지 계신 분들 중에 보면, 아무래도 같이 하는, 프로그램을 같이하는 같은 공간에 계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 제가 올해 한 분 듣기로는 폭력성이 심해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치매가 진행되면서, 그러면 옆 사람한테 같이 계신 분들한테 위협이 돼서 그런 경우는 보호자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약 조절하라고 안내도 해드리고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퇴소 건의를 해서 퇴소 한 건은 있고요. 퇴소 후 다른 분들 대기라든가, 사실 지금은 대기는 없습니다. 오셔가지고 한번 같이 며칠 같이 계셔 보셔서 마음에 드시면, 어르신이 다닌다고 해야지만 마음에 들어야지 다니시기 때문에, 하시겠다고 하면 오셔서 같이 지내보셔서 적응 가능하시면 계속 다니게 되는 거고, 싫다고 하면 저희도 잡을 수가 없으니까 그런 분들은 다른 방법으로,

조양희위원

사업하시면서 독거노인도 있을 거고, 목욕 사업 같은 거는 안 해 줍니까?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는 안 합니다.

조양희위원

그런 부분도 필요할 것 같아요. 독거노인들이, 어르신들이 있더라도 집에서, 요즘은 핵가족 시대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우리 세대 때는 부모님을 신주 모시듯이 모셨는데, 지금 세대들은 어르신 모시는 부분이 조금 취약할 수 있고, 그거는 여러 가지 환경의 변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부가 맞벌이하다 보니까 그런 경우도 있을 거고, 세대 차이가 나다 보니까 생각의 차이가 있을 건데, 목욕 사업도 이분들이 정말로 치매라서 못 오시잖아요. 같이 하는 보건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거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생각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시설이 안 가 봐서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도 설치하려면 공간 여러 가지 예산이 수반 돼야 될 수도 있는데, 다른 데 가면 그런 시설들이 있더라고요. 시골은 땅이 상대적으로, 건축비가 약하고 땅이 싸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한번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보통 치매 어르신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으면 거기에 맞춰서 그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양희위원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가면 당연히 있지요. 그런데 이런 기관에서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양희위원

18-17쪽, 치매안심센터 쉼터 운영비가 많이 삭감이 됐잖아요. 어려움이 뒤따르리라 생각이 들어요. 경제가 어려워서 삭감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속적으로 해 오던 사업이잖아요. 치매관리과장님이 더 심혈을 기울여야 되겠고, 팀장님이나 관련된 공직자 여러분들이 새로 마음을 다지고, 소홀함이 없도록, 비록 예산 삭감돼서, 거기에서 또 삭감한 비용을 다른 분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직접적인 관련된 어르신 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될 거라고 판단됩니다. 강사료를 줄이고 하시지만 그래도 힐링하는데 많이 도움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 예산이 삭감돼서 어려움이 많겠지만 힘내시고,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조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본 위원이 질의하겠습니다. 8페이지 보겠습니다. 8페이지, 2024년 추진 실적란에 치매 안심마을 운영이 있어요. 거기에 보시면 저희가 마을로 지정된 곳이 효성2동, 계양2동이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여재만위원장

그러면 각 마을당 운영위원이 몇 명이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지금 계양2동은 총 5분 계시고요. 효성2동은 8분 계십니다.

여재만위원장

몇 명 이상 해야 된다는 기준이 있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보통 최저가 5명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운영위원 회의를 마을별로 한 번씩 한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상반기 한 번씩 했고요. 하반기는 12월에 계획이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그러면 거기에서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프로그램 운영했거나 아니면 작년 같은 경우 계양2동에 안심공원 같은 거 만들었잖아요. 그런 거 잘하셨다는 말씀도 계시고,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보통 저희가 위원회 이런 거 있을 때 심청전 홍보 안내해 드리고, 주민들한테 많이 협조해 달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안심 가맹점 같은 경우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호응을 많이 해 줘야 가맹점을 할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간곡히 말씀드려서 사업하시는 지역주민 소규모 가게에 많이 홍보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회의 참석은 다 하시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웬만해서는 다섯 분 다 참석하시고요. 일정을 맞춰서 얘기하는데요. 갑자기 일이 있고 그러시면 못 나오는 경우도 계십니다.

여재만위원장

회의 수당 지급되는 거 아니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지급됩니다.

여재만위원장

얼마 지급되나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10만원씩 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9페이지 추진계획에 보시면,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개최라는 내용이 있어요. 이것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비대면 걷기대회인가?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워크 온으로 하는 비대면 걷기대회입니다.

여재만위원장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저희가 보통, 치매 걷기 행사 같은 경우 상반기 한 번, 하반기 두 번 했습니다. 상반기는 5월 13일부터 30일까지 계양구 주민, 관내 소재 사업장을 근거로 해서 하고 있는데, 참여자가 상반기는 823명 하였어요. 달성은 500명 정도 하셨고요. 응모하신 분들이 416명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저희가 300명 정도 무작위로 선정해서 상반기는 피크닉 돗자리를 상품으로 나누어드렸습니다. 하반기에는 9월 2일부터 9월 29일까지 해서 1,104명 되시는 분들이 참석하셨고, 달성이 859명으로 상반기보다 많이, 날씨가 좋아지고 코로나가 풀리고 하면서 굉장히 많이 참석하신 것 같습니다. 응모도 740명이나 하셨는데, 하반기에는 계양쌀 4킬로 상품으로 걸어서 그런지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이거는 어플로 진행이 되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건강증진과에서 하고 있는 워크 온에 홍보를 올리고 하면 거기에 참여하기 눌러서 일반 주민들이 참여합니다.

여재만위원장

치매 극복이라고 해서 치매 환자분들이나 가족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인들이 하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인식개선사업입니다.

여재만위원장

참여율이 높네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걷기가 많이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10페이지, 볼게요.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현황이 있지요? 사례관리 기간이 1년이라고 하셨지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일반 대상자들은 1년에 3개월 사후관리가 또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사후관리 대상자 61명은 1년 지나고 3개월이 안 지난 사람들이네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이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말씀하셨던 4,600여명이 추정이 되는 거고요. 맞춤형 사례관리 1년 동안은 특별하게 진행되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으로 선정되시면 저희가 방문 사례관리 전담 간호사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방문하는 겁니다. 어르신들의 주거라든가 아니면 어느 분하고 사시는지 주위에 도움되는 분들이 어느 분들이신지 환경적인 요소도 파악하고 있고요. 보호자가 어디에 살고 계시는지, 가까운 데서 어르신들을 수발하시는 건지, 아니면 먼 지방에 계시는 건지 거기에 따라서 안내라든가 정보, 어르신 각자 집에 가셨을 때 보호자가 멀리 있으면 어르신들 상태를 모르실 때도 계세요. 그럴 경우 어르신들이 지금 약이라든가 운동 이런 데 많이 아프시다고 하신다, 못 드신다는, 이런 말씀도 해드리고요. 보통 사례관리팀에서 어르신이 병원에 치매 때문에 병원 진료 갈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저희 담당자 선생님들이 같이 모시고도 가십니다. 병원에.

여재만위원장

인력이 커버가 됩니까?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인력이 현재 맞춤형 사례관리 담당자가 5명이 있습니다. 1인당 60명씩 관리하도록 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맞도록 담당자를 배정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이것이 끝나고 사후관리로 들어가면 차이점은 담당자가 방문이나 그런 거는 빠지는 거예요?
홍숙

주홍숙치매관리과장

15개월 지나면 빠지게 되고요. 그 후에도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사례 회의를 해서 다시 연장하고 있습니다.

여재만위원장

답변 감사합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마무리하겠습니다. 치매관리과는 치매 환자의 예방, 진단 치료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부서로서, 치매 조기 검진, 인지 재활프로그램, 치매 치료 관리 지원 등 물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상담 및 교육, 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예산 부분이 감액되면서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치매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치매관리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에 성실히 임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제256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0차 기획복지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27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