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괴산댐이 이렇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밥그릇, 국그릇 같은 게 아니고 접시 같은 개념이잖아요, 지금. 그래서 하는 거고.
사실상 지난번 큰 피해 입었을 때도 전체 수문을 다 개방했는데도 그 물을 못 받아들이고 쉽게, 말 그대로 월류가 위로 넘치는 거잖아요. 수문은 수문대로 나오고. 그런 건데 이게 과장님 기억하실까요?
우리 지난번에 정부에 인수위 성격이라고 그랬던 어디에서 한번 오셨을 때 저랑 과장님이랑 같이 갔었는데 이게 자꾸 뭐냐 하면 매번 또 앞으로도 또 지방선거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역 내에 자꾸 갈등이 유발이 돼요, 이 댐이.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할까 저한테도 계속 도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그랬는데 참 이게 난감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괴산군도, 한수원도, 충북도도.
이게 참, 이걸 어떻게 풀어야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