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인력이 투입돼서 관리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어차피 다 관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이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화원이 조성된다고 하는 얘기는 계절에 맞는 무엇도 바뀌어야 될 것이고, 여러 가지 하다 보면 또 조성되는 부분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시작은 15억이지만 또 더 큰 뭔가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서, 어쨌든 진행이 될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한다면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장기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아까 이상수위원님도 잠깐 말씀하셨지만 초입 부분의 입구 부분도 뭔가 원활치 않아서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그런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지금에 운영되는 부분도 그렇다고 말씀이 있었단 말이지요. 그러면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잘 정리가 돼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처음에 우리가 이것이 2017년도부터 운영이 되면서 많은 사연을 겪은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