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보험을 들어주기 이전에 농기계의 특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소비자한테 사전에 설명을 해 줘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갖고 가서 썼을 때 잘못해 가지고 무슨 일이라도 생기고 하면 참 난감하잖아요. 작은 것 가지고 사고가 나면 별 문제지만 그렇지 아니하고 트랙터나 이런 거, 그전에도 지금 가끔지기 들려오는 소리가 있잖아요.
사람이 트랙터를 제어장치를 제대로, 경사진 곳에서 제대로 해 놓고 내려서 밑에서 부속을 본다든가 뭘 봐야 되는데 제어장치를 제대로 안 해 놓고 밑으로 내려와서 돌아가시는 일이 있고 하는 그런 사례가 왕왕 있어서 좀 걱정이 돼서 지금 말씀을 드리니까요. 혹여라도 농협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다면 그쪽에다 꼭 이야기를 해서 임대해 갈 때 하다못해 예치기 같은 경우도 이러이러해서 칼날이 튈 수도 있고 뭐하고 하니까 좀 조심해서 써야 됩니다 하고 안전수칙을 사전에 말씀을 드려서 그분들이 임대를 해다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