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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병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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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규모로 할 수는 있는데 그런 것이 시내에서 공실 하나 빌리는 데 금액이, 그냥 거저 주는 건 아니고 굉장히 비싸고 그런데 일부러 그런 부분을 위해서 큰돈을 쓸 수는 없다. 저는 이제 그게 만만하게, 도민의 세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지양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연령이 19세부터 59세거든요. 실질적으로 일하는 밥퍼는 아시다시피 65세 이상 경로당에서 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같은 경우 59세까지 딱 끊으면 제가 봤을 때는 65세까지는 또 빈 공간이 있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거기서 가서 보니까 나이가 65세… 59세가 된 사람 그 사람들도 있는데 ‘아유, 나는 좀 더 하고 싶은데 60세 가면 잘리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도 하는데 그것도 제가 봤을 때는 연령을 굳이 59세로 해 놓을 필요는 없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다양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가장 중요한 거는 일하는 밥퍼가… 아니, 일하는 기쁨이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많은 그런 사람들이 와 갖고 정말 좋게 기쁨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제공, 그런 자리를 제공하고 페이도 주고 그렇게 계속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고, 그다음에 이게 홍보가 좀 더 돼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500명 한다고 그랬는데 175명 오고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정말 차고 넘칠 수 있도록… 그거는 홍보가 잘못됐어요. 왜냐하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 많대요.

그런데 지금 일자리 기업도 좀 부족하고 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잘 몰라서 못 오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이런 거를 감안해서 올해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