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저는 무슨 생각이 드냐? 한 군데서 일원화해서 지원을 해 주려면 해 줘야지 이원화, 삼원화 해 가지고 이 과에서 좀 받고 저 과에서 좀 받고 이것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공동체면 공동체, 아니면 지역경제면 지역경제에서 그것을 딱 맡아가지고 일원화해서 줘야지 여기저기서 그렇게 흩트려, 같은 돈을 시에서 주는데 과마다 다 다르게 또 주고 하는 것은 좀 잘못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이 과 저 과 서류 내는 것도 없이 한 과에다만 내면 쉽게 말해서 한 7~8천만 원, 아니면 1억, 많게는 지금 3억까지도 지원을 해 주잖아요. 청년들한테는. 그래서 해 주는데 이렇게 이원화시켜가지고 복잡하니 그 친구들을 만드는 것도 우리가 잘못된 행정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혹여 다음부터라도, 제가 알기로는 지금 청년들한테 주는 혜택이 몇 개 과에서 중복이 되요. 중복이 되고 있어요. 한 5개 과 정도 되는 것 같던데, 이게.
그렇게 하지 말고 한 과로 일원화해서 딱 한 곳에서만 모든 것이 지급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아마 앞으로 그곳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또 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어요. 주차문제라든가 이런 저런 문제 가지고.
물론 창고다 보니까 주차장 확보라든가 이런 건 잘돼 있겠고만요.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