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또 질의하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강북문화예술회관입니다.
다른 자치구의 경우는 이렇게 구민회관에, 강북문화예술회관이 구민회관이라고 봐야 되잖아요. 구민회관에서 노래교실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자치구들이 몇 군데 있어요. 구민회관을 언급하면서 그곳에서 노래교실을 주기적으로 지원해 주는 자치구가 한 3~4개 정도가 있고, ‘노래교실을 지원한다’ 정도로 러프하게 조례가 있는 자치구가 한 3개 정도 되고, 그러니까 한 7개 구 정도가 노래교실을 자치구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이지요.
물론 저희도 행복실에서 노래교실을 진행하기는 합니다만 공식적으로 저희 구민회관에서 강북구민분들이 노래교실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노래교실을 동주민센터에서도 진행하지만 다른 공간들에서 지속성이 떨어지게끔 진행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예요. 마사회라든지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노래교실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강북구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공단과 문화예술회관 행복실에서 그런 것들을 검토해서 진행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의견이 있어서 상임이사님 생각 여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