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깨끗한 공간 제공 아닌가요? 제가 이런 말 하나하나 꼬투리 잡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팀이 많을 수 있어요. 팀이 많을 수는 있는데, 공단이 앞에 팀이 적다가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러면 사람도 흩어졌어요. 그러니까 업무에 자꾸 집중이 안 되는 거예요. 주차사업팀 같은 경우는 주차사업만 딱 집중해서 진행해야 하는데 인원수가 줄어드니까 어떻게 표현하면 애매하게 자료 작성이 되어서, 이것이 결국 자료 작성이 공단이 일하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직접 맨날 현장에 가서 같이 일을 어떻게 하는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저희는 자료로 가늠할 수 있는데, 말이 다 다르고, 중요한 자료는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너무 뻔한 자료만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것이 공단의 문화가 이렇게 바뀐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