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참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 도로가 그냥 시커먼 아스팔트와 비교가 되는 그런 도로다 보니까, 상권이 하나같이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이것이 예산만 허락이 된다면 시장별로, 예를 들면 우이천 길을 따라서 백년시장이 있고, 우이천 상가번영회가 있잖아요. 이따 말씀드리긴 할 것인데 그 상권을 도로로 묶고 거기를 금년도에는 도전해 보면 어떻겠느냐, 금년도에는 서울시에서 강화 사업이 5개가 나온다고 제가 듣긴 했어요.
그래서 도로는 이것으로 어차피 못하니까 가능하다면 거기도 1개의 U자이지요. 이렇게 U자이지요. 그곳을 같은 상권처럼 묶으려면 일단 도로부터 먼저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실제로 상인분들도, 상가에 계신 분들도 약간 그런 의견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워낙 니즈가 있으신 것 같고,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을 금년도에도 어차피 넣기는 할 것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