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치효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그중에서도 저희가 조금 뭔가 특화되고,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선제적인 대응을 한다고 하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틀은 전체적인 틀에 준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어디나 다 똑같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강북구만의 말씀하신 여러 가지 특색 있는 부분, 뭔가 색다른 부분들이 있단 말씀이지요.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뭔가 이렇게 동별 데이터 기준에서 보건복지부나 이런 데에서 나오는 그런 기준도 중요하겠지만 세세하게 우리가 추출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접목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보건복지부에서 25개 중에서 몇 개 동 적용해서 해준다고 하는 그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좀더 세분화된 사업을 우리 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 지역적인 특성도 있다는 것도 충분히 알고 계실 테니까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관심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