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지역문화예술 공모사업이 있다 보니까 강북구 일자리청년과에서 하는 청년도전프로젝트에서 문화예술 관련된 공모는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일자리청년과에도 주문을 하는 것이 강북구 청년들이 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러니까 청년들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 그리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네트워킹하고 강북구에 소속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두 가지가 핵심이다. 그러니까 예술창작과 지역문화프로젝트는 그들이 하는 것이고,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발굴과 4개 단체, 9개 단체, 14개 단체는 명확하잖아요.
이것을 뽑는 것은 어렵지 않으니 발굴하고 그들을 관리해서 어떻게 지속적으로 네트워킹해 나갈 것이고, 그 네트워킹을 통해서 우리 강북구 예술인이라는 소속감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냐는 숙제를 저희가 함께 계속 풀어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공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