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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280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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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상황이 안 좋을 때는 문화예술, 우리는 문화재단이지만 일반 민간 문화예술단체도 아주 큰 타격이 있긴 해요. 그런데 저희가 조직상, 전 팀이 다 열심히 뛰어들어서 해야 된다는 것은 맞는 말씀인데요.

저희가 그 해당 업무에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서 팀을 나눠 놓는데, 제가 궁극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인력이 적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도는 서울 제외한 공모 사업이 나와서 더 찾고, 발굴하고 이렇게 하셔야 되겠지만 이것이 활성화됐을 때 우리가 어떻게 가져올 수 있는지, 조직적 계획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예산이 사정이 안 좋아서 어쩔 수 없이 좀 줄게 됐지만,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대표이사님께서 ‘이런 인원을 늘려주셔야 합니다’라고 구청에도 말씀해 주시고, 저희에게도 말씀해 주셔야 되고, 그것에 대한 사유는 명확하잖아요. 돈을 더 가져오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유를 들어서라도 말씀하신 대로 문화재단의 미션, 비전 이런 것들을 실현해 내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동원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 잘, 어차피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팀을 꾸려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은 아는데,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셔야 된다고 금년도에도 부탁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